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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20세기문학(1차세계대전 2차세계대전 사이와 전후의 문학 1950년대의 전환기 누보로망)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 20세기 문학

목차

1차 세계대전 ~ 2차 세계대전 사이(1914~ 1940)
행동적 휴머니즘
초현실주의
참여문학

제 2차 세계 대전 이후 (1940 ~ 1960)
실존주의
1950년대의 대전환
누보로망의 작가들

본문내용

Ⅰ. andre gide(앙드레 지드) - 프랑스의 소설가. 비평가
Les Faux-Monnayeurs[사전꾼들]: 그 자신이 유일한 소설로 인정하는 대작/ 이 작품은 소설 창작의 과정 자체가 줄거리를 이루어 가는 전혀 새로운 형태의 소설을 시도함으로써 소설에 새로운 전개를 가지고 온다. 19세기 전통적인 소설 파괴/ 인물에 대한 정확한 묘사/ 그가 처한 상황 자세히 묘사 배제
roman pur 순수소설 / roman sans limites 결론이 없는 소설 / roman d`un roman 액자소설(소설 속의 소설)
→ 소설의 형식에 있어서 새로운 시도
Nouvelle Revue Francaise(NRF누벨 르뷔 프랑세즈): 프랑스 문예지 / 지드를 중심으로 창간 현재도 속간
- 어떠한 사상적 입장에도 편중하지 않는다는 것이 오랜 역사를 지닌 이 잡지의 일관된 자세로, 그 자유분방한 풍토가 많은 인재들을 배출할 수 있었다.
★사상
1.융통무애성(모든 집착, 맹신에서 벗어난 상태추구/ 어떤 것에도 얽매이지 않는 마음상태/ 사회제약, 자신으로부터 벗어나야 한다. 비록 부도덕해보이지만, 이것이 자기 자신의 행복, 진리를 찾는 것이다/ 무한한 가능성이 한 곳에 얽매이는 것을 경계해야 한다/ 삶에 대한 열정 혹은 증오
2. 구속과 금지의 모랄이 가지는 타율성을 거부 / 하나의 입장을 고집하는 데서 오는 편견과 자기기만을 배척하는 자발성과 자유롭고 자율적인 자기 판단과 양심에 충실하려는 성실성의 확립이 그것이다.
Ⅱ. Marcel Proust(프루스트) - 프랑스의 소설가
★중심사상
moi superficiel 표면적 자아 / moi profond 심연의 자아 - 프루스트는 작품 속에서 ‘표면적인 자아’와 깊숙이 숨어 있는 ‘심연의 자아’를 구별하고, 심연의 자아의 드라마를 통해 인생의 근원적인 문제와 비극적인 인간조건을 깊이 파헤쳐 보입니다. 피상적인 자아는 시간을 따라 서서히 변화하고 굳어져 버리는, 절대로 시간을 벗어날 수 없는 외면적인 자아, 다시는 과거로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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