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각 스타일의 종류.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각 스타일의 종류입니다. 저렴하고 좋은 자료 많이 올리겠습니다. ^^
다들 a+을 기원할께요 화이팅 !! ㅋㅋ

목차

서론
본론
1.ELEGANCE
2.CLASSIC
3.ROMANTIC

본문내용

◉ 각 스타일의 종류

서론

_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넘쳐나는 많은 스타일의 패션과 트랜드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이번 생활속의 색채과목을 통하여 현대의 많은 패션트랜드와 스타일이 과연 얼마나 많이 존재하고 있는가를 알게 되었으며 나는 어떤 스타일을 추구 하고 있었는지에 대해서도 알게 되었다. 정말 많은 스타일들이 존재하며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고 있는지 내가 가진 옷은 어떤 스타일인지 알게 되었다. 이제 내가 조사한 여러 스타일 중에 몇가지 예를 들어 그 스타일에 대하여 알아 보도록 하겠다.


본론

1.ELEGANCE

여성 미의식의 원점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엘레강스이다. 엘레강스는 성숙한 여성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절대로 빠져서는 안될 절대적인 감성이다. 현대 패션은 나이를 의식하지 않는 감성이 중요시 되기 때문에 성숙한 여성만이 엘레강스한 감성을 갖는 것이 아니다. 20년 대 초반의 여성중에도 이런 감각을 좋아하는 여성이 많다. 그 만큼 우아한 품위를 존중하는 감성은 세대를 묻지 않고 통용되는 감성인 것이다. 원래 엘레강스는 상류계층의 스테이더스 심벌이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파리 오트 쿠트르들은 지금도 엘레강스를 표방하고 있다. 그중에서 디올,샤넬 ,입생로랑, 지방시 등은 엘레강스의 진수를 보여준 디자이너로 정평이 나 있다. 파리뿐만 아니라 이태리 패션도 니틀는 세계적으로 인정받은 엘레강스의 원조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명동일대에서 맞춤복 디자이너로 출발한 디자이너 브랜드중에 이 감각을 고수하고 있는 디자이너들이 많다. 특히 우리나라에서 인식되는 엘레강스는 단순히 우아하고 품위있는 아름다움만으로 인식되지 않고 전통을 고수하는 클래식과 보수성을 지닌 컨설바티브와 동일시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오늘날 어덜트 우먼을 타깃으로 하는 브랜드들이 이 엘레강스 감각을 메인으로 삼고 있는 이유는 이 감각이 갖고 있는 이미지의 폭이 넓기 때문이다. 패션 사이클이라는 입장에서 볼 때 패션이 아방가르드의 정점에 이르면 반드시 엘레강스가 새로운 트랜드로 부활하곤 한다. 이것은 엘레강스가진 영원히 변치 않는 미적가치의 표본이기 때문이며 그안정성 때문이다. 아방가르드는 과장의 극치인 반면 엘레강스는 심플의 극치로써 평가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2.CLASSIC

고전적, 또는 전통적이라는 의미다. 시대를 초월한 가치와 보편성을 같은 것을 이렇게 부른다. 역사적으로 보면 고대 그리스, 로마의 모든 예술이 여기에 해당되고 특히 마술사에서는 바로크, 로코코에 대한 반동으로 18세기에서 19세기 기초에 걸친 신고전주의 (네오 클리시즘)의 양식을 말하고 복식사에서는 엠파이어 스타일이 여기에 해당된다. 패션에 있어서의 classic 은 상당히 오랫동안 지속되어 온 특정의 스타일을 가리키는 경우도 있고 전통적이고 기본적인 뉘앙스를 풍기는 의상을 클래식 타입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대체로 클래식은 지속성이 그 생명인데 이런 의미에서 테일러드 수트, 가디건, 샤넬 수트 등이 그 전형이라 볼수 있다. 이중에서 샤넬 수트는 1910년 샤넬이 처음으로 발표한 이래 그대로 입혀지고 있다.
대체로 클래식은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편이지만 다소의 기복은 무시할 수 없다. 하나의 유행이 절정에 달하여 포화상태가 되면 자연히 쇠퇴하기 마련인데 이 시기에는 항상 클래식스타일이 부활하곤 한다. 그리고 그 다음에는 새로운 타입의 유행이 서서히 발아되고 그것이 정점에 달해 쇠퇴하면 또 다시 클래식이 부활한다.







3.ROMANTIC

캐쥬얼 감각에 식상한 우리들에게 신선하리만치 생소한 꿈과 같은 패션 아름다운 분위기를 살리는 소재라든가 디테일은 현실의 삭막한 생활과는 다른 여성다운 측면을 연상케 한다. 프릴이나 레이스를 마음껏 사용한 프랑스 인형풍의 19세기적 패션에서 자잘한 꽃무늬나 풀포기들이 넘치는 영국의 전원풍경을 연상케 하는 리버터와 로라 아슈레이 스타일 그것이 바로 우리를 꿈의 세계로 이끄는 소녀 취향의 영원한 패션테마, 로맨틱이다. 로맨틱은 공상적,소설적,비현실적이라는 으미이며 일반적으로 동화의 세계처럼 감미로움에 대한 동경이다.
4.PUNK

펑크는 1976년 런던에서 시작된 패션이다. 그들은 특이한 헤어스타일과 가죽점퍼에 따른 기묘한 복장을 즐기는 공통적을 갖고 있다. 펑크는 당시 영국에서 오일쇼크로 일자리를 잃은 젊은이들에 의해 주도되어 확산되었다. 펑크는 대중음악계로 번져 피스틀즈라는 펑크뮤직의 우상을 만들어 냈다. 그는 반체제적인 목가를 좋아했고 무대의상은 물론 일상생활의 모든 것이 대담해서 그것이 젊은 추종자들의 풍속이 되었다. 펑크는 원래 사회에 대한 주의주장에서 생겨났으나, 최근에는 액센트릭한 헤어스타일과패션만이 클로즈업 되고 있는 경향이다. 우리나라에서는 헤어스타일이 크게 유행된 바 없으나 옷 자체는 펑크 스타일이 많다.

5.DANDY

댄디는 멋진 남자라는 뜻으로 남성취향의 여성패션이다. 그러나 매니쉬나 일반적인 테일러드 스타일에 비해 댄디는 남성 예복스타일을 여성화한점이 다르고 신사복 스타일을 이용한 멋쟁이 여성을 댄디하다고 한다. 오스카 와일드, 장폴 고드, 보들레르는 완벽한 댄디들로서 옷맵시에 남다르게 신경을 쓴 사람들이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