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날 생 용법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9.06.1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어정서법시간에 작성한 날/생 용법에 대해서 연구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리 조가 조별 모임을 갖고 지금까지 공부해온 표준어 규정에 대해 이야기 하던 중 대부분의 조원이 복수 표준어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조원들이 복수 표준어에 대해 들었던 의문 중에 한 조원이 ‘소/쇠’와 관계가 비슷한 다른 접두사는 없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했다. 그래서 우리는 비슷한 뜻으로 쓰이는 다른 접두사를 찾던 중 ‘날/생’을 찾게 되었다.
먼저 우리는 ‘날/생’의 뜻에 대해 알아보기로 했다. ‘날’은 ‘익히거나 말리거나 가공하거나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뜻으로 풀이되어 있었으며 ‘생’은 ‘(1) 익거나, 마르거나, 저절로 되거나 하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말 (2) 피목을 빨거나 눕지 아니함을 나타내는 말 (3) 무리함을 나타내는 말’이라는 뜻으로 풀이되어 있었다. 약간의 의미차이는 있었지만 거의 비슷한 뜻으로 쓰이고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었다. 우리가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용례도 익히지 않은 고기라는 뜻으로 ‘날고기/생고기’ 가 있다. 따라서 우리는 `소/쇠‘처럼 ’날/생‘도 거의 같은 뜻으로 쓰이며 대부분의 예에서 바꾸어 쓸 수 있지 않을까?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서 이러한 우리의 생각을 증명해 주는 예시들을 찾기 시작했다.

참고 자료

1) 금성 출판사 뉴에이스 국어사전 은평어문연구소편
2) 민중 에센스 사전
3) 동아 새국어 사전
4)논문 <표준어 규정(1988)>과 <한글 맞춤법(1988)>에 대한 비판적 검토
저자 - 리의도
5) 논문 개정 <한글 맞춤법>과 <표준어 규정>, 그 잘못에 대하여
저자 - 임규홍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