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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제약,정부,소비자단체)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8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약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가(제약,정부,소비자단체)
본 자료는 민간소비자 단체와 다국적 제약업체, 그리고 정부간의 분쟁의 원인을 파악해보고
각 조직별로 어떤 입장을 취하고 있는가에 대한 내용의 파워포인트 자료입니다.

목차

분쟁의 원인? 돈!
각 조직간의 입장
끝나지 않는 싸움
끝으로

본문내용

노바티스사의 글리벡 약값
(백혈병 치료제)
1알당 1만 7천원
연간 1천 5백만원선
분쟁의 원인? 돈!
1
에이즈 치료제 푸제온
1병당 3만원, 연간 2천만원
차세대 백혈병 치료제
스프라이셀 1알당 5만 5천원, 연간 5천만원
정부
건강 보험 제도의 내실을 다지기 위해서, 약제비 지출의 합리성을 추구하겠다!
소비자
제약
‘신약 개발을 위해서 높은 약값은 사실상 불가피하다!’
‘이윤보다 인간의 생명을 우선시하라! 약값을 낯춰라‘
각 조직간의 입장
2
소비자
다국적 제약회사
정부
제약 회사 간의 이익을 위한 연합체를 만들어 막강한 정치력을 가지게 됨
독점력을 가지는 제약 회사의 가격 책정을 능력을 완전히 무효 시킬 수 있는 ‘강제 실시 제도’ 라는 무기를 가지고있음
에이즈 인권 연대 나누리+, 백혈병 환우회 등의 보건 의료 단체, 의료 소비자 단체를 만들어 제약회사와 정부를 압박
각 조직의 대응방식
2
협상력의 강화
1
제약 회사는 동정적 프로그램을 가지고, 소비자 단체와의 관계를 우호적으로 만든다.
2
회사는 갑작스런 공급중단을 시행한다. 정부가 이에 대해 좀더 낮은 가격 책정을 요구하거나, 아예 이를 받아들이지 않는다.
분쟁의 발발
3
의료 단체 및 소비자 단체는 다국적 제약업체의 빠른 공급 정상화를 위해서 정부에 항의 하며, 정부는 어쩔 수 없이 다국적 제약업체의 요구를 전면적으로 수용한다.
제약회사의
요구 사항 관철
끝나지 않는 싸움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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