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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인표의 `잘가요, 언덕` 독후감(도서감상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차인표의 작가 데뷔작인 `잘가요, 언덕`에 대한 독후감 자료입니다. 참고하시어 수정하셔서 사용하시면 좋은 점수 받으실 수 있으실거에요

목차

Ⅰ. 들어가며

Ⅱ. ‘잘가요, 언덕’의 내용소개 및 줄거리 요약

Ⅲ. ‘잘가요, 언덕’에 대한 서평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우리에게 연기자이며 많은 사회봉사활동을 잘 알려진 배우 차인표의 작가 데뷔작이다. 대다수의 사람들은 연예인이 책을 그것도 장편소설을 냈다고 하니 선입견부터 가지기 마련일 것이다. 하지만 차인표 작가는 1930년대, 우리가 경험하지 못했던 시대를 거슬러 올라가 우리네 고향마을을 마음의 눈으로 보는 듯 그려내고 있다. 백두산의 호랑이 마을을 배경으로 그려지는 용이와 순이의 순수하고 애잔한 사랑의 추억을 이야기하고, 당시 일본의 제국주의 속에서 강제적으로 일본군 위안부로 끌려갈 수밖에 없었던 순이의 모습을 통해 당시의 가슴아픈 굴곡진 우리내 역사 안의 아픔을 깊이 있게 그려내고 있다.
백두산 자락의 작고 평화로운 호랑이 마을에 아내의 원수인 백호를 잡기 위해 나타난 황포수와 그의 아들 용이. 그리고 호랑이 마을의 주민들과 용이의 친구가 되는 순이와 훌쩍이, 나라의 부름으로 위안부를 모집하러 온 가즈오 마쯔에다 대위, 이들이 엮어내는 이야기이다. 이야기의 시작은 황포수가 용이의 엄마이자 아내의 원수 백호를 찾아나서면서 복수를 하기 위한 복수극처럼 전개가 되고, 그 안에서 순이와 용이의 애틋한 첫사랑의 이야기가 더해지면서 따뜻한 동화적 소설처럼 진행되는 듯 보이지만 소설의 중반을 넘어가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을 계기로 차인표 작가가 이 소설을 쓰게 된 이유였던 일본강점기 때의 종군 위안부 문제에 대해 용서와 화해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이야기를 전개하고 있다. 주인공 한 명 한 명 의 마음이 애절하고 간절해 읽는 내내 손을 뗄 수 없는 흡인력으로 다가왔다.

Ⅱ. ‘잘가요, 언덕’의 내용소개 및 줄거리 요약
‘호랑이 마을’ 백두산 깊은 곳에 위치한 마을로 예로부터 호랑이가 많이 산다고 해서 붙여진 마을 이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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