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간판, 광고, 인터넷에서 어문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8.11 |등록일 2009.06.1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간판, 광고, 인터넷에서 어문 규정을 준수하지 않는 경우에 대한 생각을 적은 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선 간판과 광고에서 어문규정을 지키지 않는 것은 인터넷에서 그런 것과는 약간 차이가 차이가 있는 것 같다. 간판이나 광고는 그 선전 효과를 극대화시키기 위해 일부러 어문규정을 지키지 않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부수어 먹는 과자인 `뿌셔 뿌셔`의 경우, `부숴 부숴`가 옳은 표현이지만 표현 효과를 사용하기 위해 `뿌`라는 된소리를 사용하였고, 또한 소리 나는 대로 `뿌셔`라고 표현하였다. 또 다른 예로 `까까 보까`라는 간판을 가진 미용실을 본 적이 있었는데, 이런 경우도 일부러 맞춤법을 틀린 예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간판이나 광고의 경우에서도 몇몇 예외가 있다하더라도 정말 기본적인 맞춤법조차 지키지 않는 경우가 훨씬 많은데, 나는 그런 것들을 볼 때마다 한심하다는 생각까지 든다. `얼음`을 `어름`이라고 표기한다던가, `뷔페`를 `부페`라고 표기하는 예가 대표적이다.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틀리는 것을 보면 안타깝고 고쳐주고 싶다. 맞춤법을 틀리는 것과 관련해 화까지 났던 기억이 있다. 버스에서 어떤 광고를 봤을 때인데, `저희에게 맞겨 주세요`라고☜ 버스에서 본 광고. `맞겨` → `맡겨`라고 고쳐야 한다.
쓰여 있는 게 아닌가! 영어 문법은 그렇게 강조하면서 모국어인 한글 문법은 당
당히 틀렸다. 영어를 가르치기 전에 한국어나 먼저 제대로 배우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맞겨` 달라니. 맞기기는 커녕 저 학원엔 절대 가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했다. 너무 어이없이 틀린 문구라 충격을 받았고, 화도 났다. 광고를 낼 때 어문규정을 지켰는지 확인을 해야 광고를 걸 수 있다던가 하는 규정이 있었으면 좋겠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