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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U.S.A Customs and Institutions 3과 해석본

저작시기 2007.03 |등록일 2009.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영어독해라는 강의에서 공부했던 The U.S.A Customs and Institutions의 3과(chapter 3. American Family Life.) 해석본입니다. 교수님의 수업내용을 토대로 수정까지 마친 것이니 그대로 쓰셔도 될 듯 싶습니다. 분량은 6장짜리이고 글씨크기는 10포인트 이며 패러그래프 순서대로 번호가 매겨져있어서 공부하기 쉽도록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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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1) 가장 오래된 인간의 제도 중 하나인 가족은 시간이 지날수록 계속해서 변화하면서 약 30만년동안 존재해왔다. 미국에서는 다른 모든 나라와 마찬가지로 가족생활은 개인의 안전과 문화적 계승의 토대이다. “우리는 친구들은 선택할 수 있지만 우리의 친척들은 선택할 수 없다.”고 미국인들은 때때로 불평한다. 그렇지만 또한“피는 물보다 진하다,”라는 미국속담도 있다. 우리의 친척들은 아마도 우리를 짜증나게 하겠지만 그들은 또한 좋은 소식을 알리거나 도움을 청하기 위해 우리가 전화하는 첫 번째 사람들이다. 미국인들은 그들의 가족과 함께 논쟁하고 함께 살아가는 것을 좋아한다. 미국의 1억 백만 가구들 중에서 7천만 가구가 가족이다. 또 다른 가구들 중 대부분은 혼자 살고 있는 한 명의 사람으로 구성되어있다. 가구들 중 10%미만이 서로 관련이 없는 사람들로 구성되어있다.

2) 그러나 오늘날의 전형적인 미국의 가구는 다른 시기 또는 가정들의 가구들과 매우 다르다. 본문의 이번 문단의 제목은“누가 집에 있나?”라고 묻는다. 대답은 새로운 경향의 다양한 양상들을 나타낸다. 오늘날 미국인 가구의 62%가 18세 이하의 아이를 키우고 있지 않다. 18세 이하의 아이를 키우는 여성의 약 71%는 일자리가 있다. 왜? 어떤 사람들은 가족들이 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일을 하고 다른 사람들은 전업주부 보다는 더욱 흥미 있는 일을 찾기 때문에 일을 한다. 대부분의 여성들은 이러한 양쪽이유들 모두 때문에 일을 한다. 일하는 엄마의 삶은 자극을 받고 있지만 또한 매우 바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다. 또한 집안일 모두를 다루려고 노력하면서 일하는 엄마들은 그들이 종종 피곤하고 짜증을 낸다는 것을 안다. 이러한 문제들을 피하기 위해 어떤 여성들은 가사도우미를 고용하지만 입주도우미가 있는 사람은 거의 없다. 다른 여성들은 단순히 집안일을 적게 한다. 일주일에 몇 밤은 저녁을 직접 요리하는 대신 포장음식점(때때로 테이크아웃 음식점이라고도 부른다.)에서 가져온다. 먼지도 주말까지는 참을성 있게 가구위에 쌓여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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