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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 속에 들어있는 실패 Case 선정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6.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광고속에 들어있는 실패 케이스를 선정해서
광고에 대해 분석하고 왜 실패했는지를
정리해놓았습니다.
깔끔하게 정리되어있고 분석을 철저히 해두어서
저는 이 과목 A+ 받았습니다.

목차

1. 광고는 떴는데 제품은 망가진 > 남좋은 일만 시킨 광고
2. 돈은 많이 썼는데, 기억이 잘 안나는 > 재미없는 광고
3. 광고만 으리으리, 실제 달라진 건 별로 없는 > 겉만 번지르르한 광고

본문내용

1. 광고는 떴는데 제품은 망가진 > 남좋은 일만 시킨 광고
1) 위청수 (광고날짜: 1987-2007 회사: 조선무약, 모델: 송지윤, 양희경, 이영하, 선우은숙등)

송지윤: 어이구 속이야 여보 오늘 딱 한번만.
양희경: 당신 오늘 대청소 날이거 알아요 몰라요?
송지윤: 그래도 대청소 전에 위청소부터.
양희경: 대청소만 해준다면 위청수 여기 있죠.
남 NA: 위장을 위한 위청수
송지윤: 위청수 시원한데. 그럼 본격적으로 이구
양희경: 솔 솔 생각나는 솔청수.
남 NA: 조선무약.

광고비용그때 1987년부터 유명세를 탔던 배우 선우은숙, 이영하부부로 시작된 이 위청수 광고는 꾸준히 광고를 하며 대사들과 유명연예인으로 사랑을 받았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다. 그런데 어느 때부터 가스할명수에게 뒤쳐지더니 이젠 가스할명수가 생각나게 만드는 광고들이 되어버렸다. 지금은 가스할명수 시장이 너무 커지고 이번 까스할명수 광고를 통해 20%의 상승률을 보임으로써 입지를 굳혔다. 동 시대의 제품으로써 사랑받았지만, 광고비용 또한 처음보다 현저하게 줄었고 이젠 다른 제품에게 좋은 일을 해주는 제품이 되어 버린 것이다. 내 의견으로는 다른 요인들의 오류가 아니라, 전략의 부재가 였다고 본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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