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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레스토랑 방문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란식 커리전문레스토랑을 방문후 레스토랑평가및 메뉴소개

목차

1.레스토랑 선택동기
2.레스토랑 개요
3.메뉴소개
4.레스토랑의 강점
5.레스토랑의 평가

본문내용

1. ‘페르시안 궁전’을 선택한 이유
내가 이 레스토랑은 처음 방문한 것은 4년 전의 일이다. 친구의 제안으로 가게 되었던 이곳은 사실 처음에는 썩 내키지 않던 곳이었다. 그 이류를 말하자면, 나는 카레를 좋아하는 편이 아니었다. 오히려 싫어한다고 하는 쪽이 맞을 듯싶다. 카레가 있어도 먹지 않겠다고 거절을 하던 적도 많았던 내가 내 돈을 내고 비싼 카레를 먹으러, 거기다 일부러 레스토랑을 찾아 멀리 까지 간다는 것은 보지 않아도 누구나 다 감이 올 상황일 것이다. 그렇지만 친구의 끈질긴 설득에 나는 이 레스토랑에 첫 발을 디디게 되었고, 처음 맛을 본 후로부터 지금까지 나는 일 년에 서너 번꼴로 이 레스토랑을 가고 있다. 이렇게 이란 카레 전문점인 ‘페르시안 궁전’은 나처럼 카레를 싫어하는 손님마저도 이 레스토랑에서 만큼은 카레를 좋아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맛을 가지고 있는 곳으로 나는 누구에게나 한번쯤 소개 하고 싶었고 이 기회를 얻어 좀 더 이 레스토랑에 대하여 깊게 생각해 보고자 했으며 특히나 이 레스토랑의 주인이자 쉐프도 이란인으로 우리가 흔히 접하지 못하는 이란 음식을 이란인의 손맛을 통해 제대로 맛볼 수 있다고 생각했다.

2. ‘페르시안 궁전’의 역사
이란 음식점 ‘페르시안 궁전’ 의 오너 쉐프인 샤플은 1993년 한양대 의대로 유학 와 의대 공부를 하고, 1998년 서울대 심리학과에 들어간 뒤 졸업하던 2002년 4월 8일 ‘페르시안 궁전’을 오픈 했다. 어릴 적부터 음식 만드는 것이 취미였고, 늘 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았기 때문에 1994년부터 카레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고, 매주 일요일마다 친구들을 초대해 카레를 만들어 주었다. 친구들은 한국인이 90%였고, 나머지 10%가 외국인이었기 때문에 한국인 친구들에게 많은 조언을 들었고, 그 덕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는 요리를 개발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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