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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탱게르의 귀향과 미시사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이것은 마르탱게르의 귀향이라는 소설을 읽고 그 주요 줄거리와 더불어 그것이 역사의 흐름중 20세기 미시사 서술의 대표적 작품의 하나임을 역사의 흐름과 관련지어 설명한 것이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나탈리 제먼 데이비드 소개
(2) 미시사의 개념과 흐름
(3) 미시사에 대한 비판
(4) 마르탱 게르의 귀향의 내용
(5) 마르탱 게르의 귀향에 나타나는 미시적 요소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1970년대 말부터 등장한 역사인류학은 구조와 제도에 갇힌 인간들의 ‘작은 이야기’를 복원하는데 초점을 맞춘다. 이 새로운 역사학은 역사와 역사학 모두에서 소외되었던 여성, 사생활, 문화, 심성 등 사소하고 주변적인 것들을 통해 사회사에서 실종되었던 인간의 참모습을 되찾으려 한다. 바로 이런 점 때문에 그것은 문화사, 미시사 지향의 역사학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여기에서는 미시사 연구에서 손꼽히는 학자라고 할 수 있는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를 소개하고 그녀의 대표적 저술인 <마르탱 게르의 귀향>을 통해서 미시사연구에 대해 접근해 보도록 하겠다.
2. 본론
(1)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 소개
나탈리 제먼 데이비스(Natalie Zemon Davis)는 1595년 미시건 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프린스턴 대학교 역사학 석좌교수(Henry Charles Lea Professor of History)이자 토론토 대학교 부속 비교문학연구구소의 부교수로서 재직하고 있다. 16세기 프랑스사의 대가이며, 사회사, 문화사, 여성사 및 인류학적 역사학을 주도하여 20세기 역사학의 새 지평을 연 대표적인 사가이기도 하다.

참고 자료

Natalie Zemon Davis, 마르탱 게르의 귀향, 지식의 풍경, 2003
곽차섭 외, 미시사란 무엇인가, 푸른역사,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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