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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답사기] 변산반도(전라도)를 다녀와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변산반도(전라도)를 다녀와서 쓴 현장답사레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지난 6월5일 점심을 먹고 화창한 날씨에 우리는 현장답사를 위해 변산반도로 향하는 버스에 몸을 실었다 특히 이번 답사는 1박2일 이라는 점에서 전에 경남 고성에 갔을 때보다 훨씬 긴장되고 흥분되었다 버스는 1시에 출발을 하였고 나는 흥분되는 마음을 일단 접어두고 오늘을 위해서 버스 안에서 잠을 청했다 한 시간쯤 지나 휴게소에 도착해 조금 쉬다 다시 차에 올랐고 첫 번째 답사지인 담양 죽녹원에 도착하였다
< 죽녹원 입구 >
< 죽녹원 1 >
< 죽녹원 2 >
< 죽녹원 (알포인트 촬영지) >
< 죽녹원 4 >
< 죽녹원 3 >
죽녹원에 도착했을 때부터 눈앞에 펼쳐지는 빽빽한 대나무들이 시선을 빼앗았다 죽녹원은 테마별로 8종류의 길이 있었는데 재미있는 점은 테마별로 만들 길을 지나다보니 1박2일 촬영지 알포인트 촬영자 일지매 촬영지등 많은 곳이 이 죽녹원을 배경으로 촬영을 했다는 점이 상당히 흥미로웠다. 이렇게 걷다보니 내가 대나무숲 사이에 있는 것이 아니라 이미 나도 대나무의 일부가 된 듯한 느낌이 들었다. 다 돌아보는 게 목표다 하면서 올라갔지만 너무 멋진 광경에 취해 길을 헤매는 바람에 얼마 둘러보지 못하고 아쉽게 내려올 수밖에 없었다 다시 버스에 올라 이번에는 첫날의 마지막 답사장소인 고창 고인돌공원(죽림리 매산마을)로 향했다
< 선사시대 마을 입구 >
< 선사시대 마을 보초 >
< 선사시대 마을 집 >
< 선사시대 생활상 1 >
< 선사시대 생활상 2 >
< 선사시대 가축터 >
고인돌공원에 도착했을 때 눈에 띄는 것은 선사시대 사람들의 생활상이 담긴 마을 모형이었다. 처음 입구에 들어설 때 보초병의 모습이 진짜 사람인줄 알고 놀랬었다. 선사시대 사람들은 짚으로 만든 집을 지어 그곳에서 생활하고 나무로 땔감을 해 토기에 음식을 해먹고 나무로 울타리를 만들어서 거기에 가축을 기르고 하는 모습이 상당히 신기하였다.
< 고인돌 유적 >
선사시대 마을안쪽으로 긴 길을 따라 들어가니 넓게 고인돌 유적이 펼쳐진 지형이 보였다 고인돌유적이라고 하기보다는 그냥 큰 돌이 많은 지형 같았다 교수님이 하시는 말로는 지금은 공사를 하느라 어수선 해서 제대로 된 유적보기는 힘들다고 하셔서 상당히 아쉬움을 뒤로하고 이제 숙소로 돌아가기 위해서 버스에 올랐다 버스에 올라 선운산 동백호텔에 도착하였다 교수님이 근처에 선운사(禪雲寺)가 있으니 보고 싶다면 새벽 일찍 한번 가보라고 하셔서 새벽에 일어나서 한번 가볼까 라는 생각을 하였지만 .....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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