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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심을 이용한 광고 사례 분석 - 금연광고[a+]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국내 사례]
[외국사례]
[사례]
결론

본문내용

광고 제작자는 공포심을 이용한 광고로 분명 우리에게 충분한 효과를 남길 수 있다. 광고를 통한 간접적인 공포심은 불안감을 느끼게 하는 요소로서 작용하기 때문이다. 이것을 가장 잘 이용한 광고로서 금연에 대한 공익광고가 있을 수 있다. 우선 금연 광고 사례들을 살펴보겠다. (국내와 해외의 사례 모두를 소개)
[국내 사례] 국내 사례 자료 출처 (이미지, 글은 본인 작성) : NATE 지식 검색 http://ask.nate.com/qna/view.html?n=6300676&sq=%B1%DD%BF%AC%B1%A4%B0%ED&bw=
(왼쪽) 간접흡연으로 인해 다른 사람을 살해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는 광고로 ‘담배는 보이지 않는 폭력입니다.’라는 카피가 인상적이다.
(오른쪽) 입 냄새와 치아가 누렇게 변하는 것처럼 입안의 건강을 해치는 흡연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는 광고로 외모와 다른 치아를 보여줌으로서 반전효과를 노리고 있는 광고.
[외국사례] 외국 사례 자료 출처 (이미지, 글은 본인 작성) : http://blog2.dreamdrug.com/
아래에서 오른쪽 사진의 출처 : http://adsoftheworld.com
(위에서 왼쪽) `당신의 몸을 태우지 마세요.` 라는 카피 문구와 함께 담배를 태우는 것은 그 만큼 나의 몸을 태우는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한다.
(위에서 오른쪽) 국내 사례와 유사한 광고로 간접 광고로 인해 죽어가는 사람들을 표현해 간접 광고의 위험성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에서 왼쪽) 수많은 담배들로 만든 해골 무늬 그림은 ‘담배=죽음’을 연상시키게 한다.
(아래에서 오른쪽) 담배를 든 손의 그림자가 총을 들고 있는 손의 모양을 연상하게 한다. 이는 간접흡연의 해악을 강조하게 하는데, ‘담배=다른 사람을 살해할 수 있는 무기=총’이라는 등식이 성립하는 것이다.
위와 같은 사례에서 보듯이 담배에 대한 해로움을 알리기 위한 공익광고는 공포심을 유발하는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다. 이러한 방법이 많이 이용되고 있는 이유는 금연 광고에 대해 무심할 수 있는 사람들이 관심을 갖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이렇게 광고에 주목을 하게 되면 광고가 담고 있는 내용에 대한 전달력이 높아지게 되어 효과적이다.
공포심을 유발하는 광고는 왜 이목을 끌 수 있을까? 이유는 공포심을 유발하는 광고는 본질적으로 매우 생생하기 때문이다. 위와 같은 광고에서도 죽음에 대한 생생한 이미지가 드러나 있음을 알 수 있고, 담뱃갑에 폐암에 걸린 폐의 사진과 같은 것을 넣어 놓는 것도 같은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다. 태국담배, 태국에서는 흡연으로 피해 입은 환자들의 사진을 담뱃갑에 게재하도록 되어 있다고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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