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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및 새로운 정립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및 새로운 정립

목차

Ⅰ. 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및 새로운 개념 정립
1. 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태아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2. 새로운 평생교육의 개념 정립

Ⅱ. 평생학습 공동체 (평생학습 도시)
1. 평생학습 공동체 (평생학습 도시)의 중요성과 필요성
2. 평생학습 공동체 (평생학습 도시)의 문제점
3. 평생학습 공동체 (평생학습 도시)의 문제점에 대한 해답

※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및 새로운 개념 정립
“평생교육은 삶의 질 향상의 이념을 실현하기 위하여/ 태아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교육의 수직적 통합과 가정교육, 학교교육, 사회교육의 수평적 통합을 통한/ 학습사회를 건설함으로써/ 최대한의 자아실현과 사회발전 능력의 함양을/ 그 목적으로 한다.”

1. 평생교육의 개념 비판 (태아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 교육)
평생교육의 개념에서 “태아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는 말 그대로 계속되는 교육을 의미한다. 하지만 현재의 공교육은 학교를 벗어나면 교육이 이루어지기 어렵다. 공교육의 한계 때문에 제한된 교육을 받게 되는 것이다. 이 말은 한마디로 공교육은 지속적이 못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정해진 기간을 제외한다면 평생교육이 원하는 목적과는 상당한 거리를 갖게 된다. 또한 공교육이 입시위주의 교육으로 바뀌어 감에 따라 사교육을 더욱 장려하는 꼴이 되어 버렸다. 직업을 위한 기술 교육이나, 평생교육이 말하는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교육을 하지 못하므로 사교육에게 맡겨버리는 조금 무책임한 교육이 되고 있다.
누구나 배울 수 있는 사교육은 그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 대표적으로 사교육은 공교육과 달리 시간과 공간에 제약을 받지 않는다, 따라서 학교라는 공간적 좁은 의미를 넘어서 교육이 시행됨으로 평생교육의 목적에 잘 맞는다. 하지만 평생교육은 누구나에게 이루어 질 수 있어야 하는데 사교육은 그 비용을 지불하지 못하면 교육을 받기 힘들다. 교육을 받고 싶어도 대가를 지불하지 못한다면 받을 수 없는 것이 사교육의 부정적인 면이라 할 수 있고 공교육을 정상화 하지 못하게 하는 부정적인 면도 가지고 있다.
또한 “태아에서 무덤에 이르기까지 계속되는” 평생교육은 다음과 같은 한계점을 나타내고 있다.

1) 평생 교육 학습권에 대한 인식이 부족하다.
평생 학습권은 아동․청소년에게만 한정되는 권리가 아니라 인간의 전 생애에 걸친 권리이다. 종전까지 우리나라는 학습권을 아동․청소년기의 교육에만 한정시켜 보장되어야하는 경향이 있다.

참고 자료

김진화, 평생교육 방법 및 실천론, 서현사, 2006.
김종서, 평생교육개론 교육과학사, 2009.
권두승, 조아미, 성인학습 및 상담, 교육과학사, 2001.
김도수, 평생교육강의 1 평생교육, 양서원, 1994.
정우현, 평생교육체제의 수립방법, 정민사, 1981.
한국평생교육기구, 평생교육과 사회교육, 이화문화출판사, 1997.
평생교육백서, 교육부, 1997.
평생교육백서 제 2호, 교육부, 19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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