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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활동과 건강(고혈압)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고혈압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과 유형에 대해 집중적으로 정리 되었으며, 운동치료애 대한 내용 및 체크리스트가 포함되어있어요...
교수님

목차

Ⅰ. 서론 - 고혈압이란 말이 너무 흔해서 많은 사람들은 자신이 고혈압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생각을 가지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잘못된 생활습관 뿐만 아니라 환경적ㆍ유전적 요인으로 인해 요즘 시대에 고혈압의 발병률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이다. 지금부터 우리가 잘못 인식하고 있는 고혈압의 상식에 대해 제대로 알아보자.

Ⅱ. 본론
1.고혈압이란? p.3

2.고혈압의 원인 p.4
(1) 당신이 어쩔 수 없는, 조절 불가능한 위험인자
(2) 노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

3.고혈압의 유형 p.6
(1) 경계성 고혈압ㆍ수축기 고혈압
(2) 파동성 고혈압ㆍ진찰성 고혈압ㆍ의원성 고혈압
(3) 노인성 고혈압ㆍ고원성 고혈압ㆍ잠재성 고혈압ㆍ완고성 고혈압
(4) 점진성 고혈압ㆍ급진성 고혈압ㆍ악성 고혈압
(5) 2차성 고혈압ㆍ신성(腎) 고혈압

4.고혈압에 효과적인 운동 요법 p.11
(1) 고혈압 환자에게 적합한 것은 「유산소 운동」
(2) 운동 종류별 체크 포인트
(3) 스트레스를 풀어주고 혈압을 낮춰주는 요가
(4) 운동을 시작할 때의 주의점

5.고혈압 예방 10계명 p.15

Ⅲ. 결론 - 앞으로는 과격한 운동을 선호하기 보다는 자신의 신체에 맞는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그중에서도 특히 유산소 운동이 좋다. 그리고 여태까지 잘못 인식하고 온 고혈압의 상식을 바로 잡아 규칙적이고 올바른 생활습관을 길러야 할 것이다.

Ⅳ. 참고문헌

본문내용

1. 고혈압이란?
※ 고혈압이란 무엇인가요 ?
고혈압이란 순환계의 혈압이 정상범위보다 지속적으로 높은 상태를 가리킨다. 따라서 고혈압은 병명이라기보다 하나의 증세라고 보야야 할 것이다. 건강한 사람이라 할지라도 정신적인 흥분이나 운동 상태, 섭취한 음식불에 따라 하루 동안 혈압의 변화는 매우크다. 예를 들어 휴식과 운동, 안정과 격동, 공복과 포만, 새벽과 저녁, 커피 복용 전과 후 등 각각 다른 생리적 상황에서 일정한 파동을 보인다.
보통 하루 중에 휴식이나 안정을 취한다든지 공복이나 새벽에는 혈압이 내려과고, 운동할 때나 포만감을 느낄때, 또는 저녁에는 혈압이 올라간다.
얼마 이상의 혈압을 고혈압으로 볼 것인지 명확한 경계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임상적으로는 일단 안정시에 측정한 성인의 경우 수축기 혈압이 140~159mmHg, 최저 혈압(이완기 혈압)이 90~99mmHg이상을 고혈압으로 취급한다.
미국립보건원산하 《국립 심장 폐 혈액연구소》에서 고혈압의 정도에 따른 분류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 단위mmHg ) 고혈압은 진단하기도 쉽고 치료법도 간단하지만 별로 증상이 없어서 그대로 방치하는 경우 치명적인 합병증을 일으킬수 있습니다.
고혈압은 전세계적으로 50세이상 성인들사이에서 매우 흔하게 발생하는 일종의 퇴행성질환으로 전체환자중 70%가 급성 및 만성 합병증으로 진전됩니다.
질병에 의한 성인의 사망원인중 뇌혈관질환과 심혈관질환의 사망률이 가장 높습니다.
㉠ 종족
- 미국에서는 백인보다 흑인에게 고혈압이 훨씬 많이 발생합니다.
㉡ 나이
- 나이를 먹을수록 혈압은 올라갑니다. 그러나 나이가 많으면 혈압닝 높아도 정상이란 얘기는 아닙니다. 남자는 55세 이상이 되면, 그리고 여자는 65세 이상이 되면, 심장혈관질환의 위험성이 점차 높아지기 때문에 혈압이 높다면 치료를 받아야 합니다.
㉢ 가족력
- 양친이 모두 고혈압이면 자녀의 약 80% 정도에서 고혈압이 발생하고, 양친 중 한쪽이 고혈압이면 자녀의 25~40%에서 고혈압이 발생한다고 합니다.
(2) 노력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위험인자
㉠ 비만
- 살이 쪄서 체중이 증가하면 혈압이 올라갑니다. 통계에 의하면 비만인은 정상인보다 3배 이상 고혈압에 잘 걸리고 당뇨병과 고콜레스테롤혈증도 많아고 합니다. 살이 찌고 체중이 늘면 더 많은 피가 배달되어야 하는데, 그러면 심장과 혈관은 더 많은 일을 해야 하고 혈압이 올라갈 가능성이 많아집니다. 또 체중이 늘면 인슐린의 분비가 증가되고, 인슐린은 체내에 물과 소금을 저장하려는 작용이 있어 동맥경화증에 걸릴 위험이 높습니다. 동맥경화증은 혈관이 좁아지고 딱딱해지게 만들기 때문에 고혈압과 큰 연관이 있습니다. 비민자가 체중을 4.5kg 정도만 감량해도 혈압이 상당히 떨어진다고 하며,

참고 자료

㉠ <신원 메디컬 시리즈2> 고혈압 내가 고친다
- 이동훈(가정의학과 전문의ㆍ제일성모의원 원장)지음
ㆍ출판사 : 신원문화사 ㆍ출판일 : 2001.06.01

㉡ http://www.angelpharm.co.kr/disease/hypertension.htm

㉢ http://www.hypertension.or.kr/viewC.php?vCode=101002

㉣ 고혈압 - 강영곤 감수(가정의학과 전문의)
ㆍ출판사 : 삼호미디어 ㆍ출판일 : 2001.08.10

㉤ 중풍을 예방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고혈압 홈케어
- 한양대병원 심장내과 이방헌 교수 지음
ㆍ출판사 : 웅진지식하우스 ㆍ출판일 : 2005.11.30

㉥ 고혈압 만점 식사 - 김성욱(분당차병원 전문의)ㆍ임현숙(인하대병원 영양사)
ㆍ출판사 : 국일미디어 ㆍ출판일 : 20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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