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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사방법론-양적분석 한국여성은 성형을 원하는가

저작시기 2007.10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2007년 1월 10일부터 37일 동안 인도와 대만을 배낭여행을 하게 되었다.
여행을 하면서 내가 살고 있는 곳과 많은 비교를 하며 왜? 이런 현상이 날까에 대해서 고민을 많이 했었다. 인도를 여행하면서 인도인들과 유럽인들이나 미국여성들을 많이 만나게 되었는데 그들 대부분은 한국여성보다 월등히 체격조건이 좋았다. 물론 유럽인들이나 미국인들은 골격에서 차이가 나지만, 인도인들은 마른여성도 많지만 뚱뚱한 여성도 상당히 많았다. 거기에 비해서 한국여성은 대부분이 마른 여성이였으며, 생김새 또한 비슷하였다. 특히 동양인은 거의 없다는 쌍커풀이 한국 여성에게는 왜 이리 많은지? 성형과 마름에 대한 목마름은 무엇때문인가에 대한 의문을 가졌다.

목차

1.문제제기
2.기존연구 보기
3.연구내용및 방법
4.결론및 총론
참고자료
붙임 # 1

본문내용

■ 기존연구 보기

2003년 보건복지부 의뢰조사(11세~17세) 의하면 저체중 여학생의 29/3%와 정상체중 여학생의 64.9%가 체중조절 경험을 가지고 있다.(동아일보, 2003.4.9) 정상이나 저제중 여성들까지 살 빼기에 매달리는 점으로 미우러보아, 많은 여성들의 다이어트 목표가 비만 탈출이라는 목표는 아는듯하다. 실제로 여성민우회의 조사(한국여성민우회,2003)에 의하면, 마른 몸매가 이뻐 보이기 때문에 다이어트를 하고 싶다는 반응이 가장 많이 나왔으며(65%), 건상상의 이유는 3.4%에 불과 했다. 이런 다이어트에 열풍에 대하여 외모차별적인 풍토와, 대중매체의 이미지를 추종하고 매체의 몸 이미지는 사회문화적으로 생산되고 있다는 점을 지적을 했다. 또한 (임민숙, 2004 )


■ 연구의 내용 및 방법

현 자본주의 사회는 매력 있는 몸을 만들라는 외적 압력이 더욱 거세지고 있다. 이런 현상은 여성 뿐만아니라 남성들도 건강하고 젊고 활력 있는 매력적인 몸을 만들기 위해서 노력중이다. 한 예로 동네 곳곳에 생긴 헬스장의 주요 손님은 남성이며 또한 그들은 단순히 운동의 수준을 넘어 프로그램대로 운동을 하며, 식이조절을 하며, 단백질제와 같은 약품을 섭취하며 몸을 관리한다. 이런 현상은 기드슨이 지적한 것처럼 몸을 관리 상품을 소비해야 한다고 권유하는 소비사회에 살고 있다.

동네 구석구석에는 “비만 없는 탄력적인 몸만들기 2달 프로젝트” “요가를 통한 몸매관리”등의 광고문구가 붙어 있으며, 인터넷 경품으로 성형상품권이 등장하기도 했다. 과거 몇 년 전만 하더라도 성형을 한다는 것을 숨겨야 할 항목이라 생각했었다. 하지만 지금은 다르다. 이렇게 바뀌게 된 것에는 여성들의 성형욕구와 더불어 산업화 되어버린 미용성형산업(다이어트 식품,건강보조, 비만/체형/피부관리, 헬

참고 자료

임인숙 - 다이어트 사회문화적 환경-여대생의 외모차별 경험과 대중매체의 몸 이미지 수용도 중심으로
김은실 - 여성의 건강 / 몸 관리와 육체 이미지의 소비문화
한서설아 - 다이어트의 성정치
임인숙 - 한국사회의 몸 프로젝트 : 미용성형 산업의 팽창의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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