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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론병의 예방과 치료

저작시기 2007.09 |등록일 2009.06.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크론병의 예방과 치료에 관한 자료입니다 ㅎ

목차

● 병인
● 증상
● 합병증
● 진단
● 치료

본문내용

크론병은 궤양성 대장염(Ulcerative colitis), 베체트 장염(Behcet`s colitis)과 함께 대표적인 염증성 장질환(Inflammatory Bowel Disease)인데 염증성 장질환이란 소장이나 대장에 염증을 일으키는 질환 중 장결핵, 이질처럼 원인이 알려진 것을 제외하고, 아직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특발성 염증성 장질환을 말한다.

15~30세의 비교적 젊은 층에 호발하며, 전체적으로 볼 때 점차 증가하는 추세인데 이것은 식생활의 서구화와 관계가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남녀비는 비슷하고, 백인 특히 유태인에서 발생 빈도가 높다.

● 병인

아직 확실히 밝혀지지는 않았지만 주로 면역 반응 이상과 관련되고, 유전 및 환경적 요인이 영향을 줄 것으로 추정된다. 일란성 쌍생아에서 함께 생길 가능성은 크론병에서 약 50%로서 궤양성 대장염보다 높다. 크론병 빈도는 흡연군에서 비흡연군보다 많고, 궤양성 대장염은 비흡연군에서 더 많다.

● 증상

호발 부위가 회장 말단부위이기 때문에 설사를 동반한 만성 재발성 우하복부 통증으로 나타나는 경우가 많다. 혈변, 설사, 복통, 체중 감소가 주된 증상이며, 발열, 빈혈, 백혈구 증다증 등이 나타난다. 크론병에서는 혈변은 흔하지 않고 물같은 설사와 복통이 주로 나타나고, 항문 주위 병변으로 치루, 치열, 농양, 항문협착이 흔히 동반된다. 경벽성 염증을 유발하므로 장 천공이나 장 사이의 누공, 체중감소나 발열과 같은 전신 증상이 궤양성 대장염에 비해 흔하다.

궤양성 대장염은 대장에 생기므로 수분과 전해질 이상을 초래할 수 있고, 크론병은 하부 소장과 대장에 생기므로 무기질, 전해질, 비타민 등의 흡수장애를 초래할 수 있다. 이로 인해 저알부민혈증, 비타민결핍, 철결핍성 빈혈 등이 생길 수 있고 어린 연령의 환자에서는 성장장애도 올 수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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