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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화학(우주화학으로의 접근)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시카고대에서 연구 중이신

oka 교수님의 심포지엄을 듣고

요약 정리한 레포트 입니다.

자체제작

목차

1. Title
2. Introduction
3. Experiment
4. Discussion

본문내용

1. Title
Issac newton and the beginning of spectroscopy
2. Introduction
17세기 뉴턴에 의해 빛의 성질에 관하여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분광학이라는 물질에 의한 빛의 흡수나 복사를 분광계, 분광광도계 등을 써서 스펙트럼으로 나누어 측정, 해석하는 학문이 발달하게 되고 그 후에, 1999년 노벨화학상을 받은 아흐메드 즈웨일은 펨토 카메라를 발명하였다. 펨토(femto)란 `1백조 분의 1`을 말한다. (만약 1 펨토 초를 1초로 가정한다면, 1초는 자그마치 3천2백만년이나 된다.) 이 카메라는 레이저 빛을 후레시로 사용하여 노출 시간을 1 펨토 초만 주고도 사진을 찍을 수가 있다. 이로써 화학 반응시 어느 결합이 끊어졌다가 또 다른 곳으로 연결되는 그 찰라의 순간을 펨토 카메라로 찍어서 눈으로 확인하게 되었다. 이로써 화학자들은 화학반응이 일어나는 순간에 대한 연구가 활발해지고 그 순간은 평범한 일상 생활에서는 생각해보지도 못한 짧은 단위까지 가게 되었다. 그에 따라 어떤 한 반응에 대해서 생성물은 하나로만 존재 할 것이라는 생각은 실제 실험을 통해 새로운 분자형태나 이온형태를 발견하게 되고 좀 더 다양한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게 된다.
Takeshi Oka (University of Chicago) 교수님의 연구는 우주에서 별이 생성되고 발전하고 전개되어가는 과정에서 화학물질, 원소가 생성되어 어떠한 형태로 존재하게 되는지 우주에서 어떻게 진화하는지에 대한 생각부터 시작되어 실제로 우주와 같은 환경(플라즈마 상태)에서 분광학적으로 H3+, C2H3+, CH5+ 등의 스펙트럼을 발견하고 이들이 성간화학, 양자역학적으로 어떤 의미를 갖는지에 대한 연구를 진행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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