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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영화, 또 다른 정신으로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프랑스 교양 강의 18 레포트입니다.

목차

1. 누벨바그
2. 누벨바그의 탄생 배경
3. 누벨바그의 미학
4. 프랑수아 트뤼포
5. <쥘과 짐(1961)>
6. 장 뤽 고다르
7. <네 멋대로 해라(1960)>
8. 깐느 영화제
9. 영화학교 페미스
10. <아멜리에(2001)>
11. 누벨바그와 그 후의 평가

본문내용

1. 누벨바그란?

‘누벨바그’는 1950년 말에 프랑스에서 활동하던 젊은 감독들과 그들의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를 한데 묶어 거론하기 위해 언론에서 만들어낸 말이다. 이 새로운 스타일의 영화는 1951년에 창간된 레 까이에 뒤 씨네마라는 프랑스의 유명한 영화전문지에 영화이론을 피련했던 젊은 영화인들이 주도해서 생겨난 움직임인데 여기에 속했다가 나중에 감독으로 활동한 사람들로는 끌로드 샤브롤, 프랑스와 트뤼포, 장 뤽 고다르, 에릭 로메르, 장 리베트 등이 있다. 이외에도 루이말르 그리고 브리지트 바르도의 남편으로 더 유명했고 상업적으로 흘러 별로언급 안되는 로제 바딩 등도 포함되었다고 할 수 있다.
이들은 각각 독특한 자기만의 스타일로 영화를 만들었기 때문에 ‘누벨바그’라는 것이 어떤 공통된 영화의 형식을 말하는 것은 아니고 공통점이 있다면 바로 그런 형식과 공식을 부인하고 개인적인 소재와 개인적인 스타일로 영화를 만들려는 취지라고 할 수 있다.

2. 누벨바그의 탄생 배경

1995년 프랑스는 문화적인 것으로 영화를 다르게 만들려고 마음먹은 새로운 세대가 출현한다. 이 시대에는 모든 것이 새로웠다. 그렇다고 누벨바그가 어느 날 갑자기 아무런 기반도 없이 태어난 것은 아니다. 누벨바그는 영화가 전적으로 하나의 예술이라는 것을 보여준 씨네 클럽과, 감독들의 특별한 미학을 분석한 영화잡지들의 노력의 결과이다. 앙리 랑글루아는 1936년에 영화관 겸 박물관인 씨네마떼끄 프랑세즈를 설립하여 새로운 미학을 만들 수 있는 재료를 제공한다. 50년대를 통해 광고사 에이전트 또는 조감독으로 일을 하며 영화에 대한 연구를 계속적으로 한 이들은, 앙드레 바쟁이 1950년에 창간한 「까이에 뒤 씨네마」에 영화에 대한 글을 기고하며 비판적인 시각과 미학을 발전시킨다. 프랑수아 트뤼포는 「까이에 뒤 씨네마」에 기고한 ‘프랑스 영화의 어떤 경향’이란 글을 통해 ‘작가주의’라는 개념을 만들어낸다. 오늘날 고전이 된 이 글에서 그는 ‘카메라 스띨로’라는 표현을 처음 사용한다. 그리고 그 표현을 통해 영화가 ‘문학만큼이나 유연하고 섬세한 표현수단’이 될 수 있다고 말하고, 영화가 지닌 그러한 힘을 깨달아야 한다고 조언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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