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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삼성왕국의 게릴라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삼성왕국의 게릴라들을 읽고 쓴 서평입니다.

목차

서론
본론

김용철 변호사
천주교정의구현전국사제단
김상조 교수
노회찬 의원
심상정 의원
이상호 기자
김성환 위원장

결론
이글을 마치며(느낀점)

본문내용

. 서 론

누구나 한 번 쯤은 ‘삼성이 쓰러진다면?’ 이란 물음을 던져 보았을 것이다. 이것이 실제 상황이라면 소위 삼성의 여파가 우리나라 경제에 끼칠 영향은 실로 거대하다. 단순한 대기업이 가지는 영향력이 아니라 국민의 대다수가 삼성을 우리나라의 대표기업으로 인식하고 있을 만큼 그 영향력이 경제를 포함한 다양한 분야에서 실로 방대하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나무가 크면 그늘이 크다는 말이 있듯이 삼성이 이렇게 독보적으로 커나갈 수 있었던 뒷배 경에는 우리가 껄끄러워하고, 외면하고 싶은 어떠한 진실이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숨겨진 진실을 ‘삼성왕국의 게릴라들’에서는 삼성의 절대 권력에 맞서 싸운 사람들 이야기라는 부제를 내세워 담고 있다.
이 책은 우리 사회에서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족벌 재벌 삼성의 치부를 드러내는, 즉 거인 삼성의 대항에 앞장 선 7인의 골리앗 이야기가 서술되어있다. 책은 이들 골리앗을 삼성왕국의 게릴라라고 표현하며 이들이 삼성과 대결한 사안들에 대한 일반적인 소개와 더불어 문제 제기를 하고, 후반에는 그들과의 직접 인터뷰가 게재하는 방식으로 짜여 져 있다.
7인의 골리앗들이 행했던 일은 삼성에게 커다란 타격을 주었다. 하지만 이들의 행보는 삼성을 결코 쓰러트리기 위함이 아니라 삼성이 가지고 있는 껄끄러운 진실을 털어내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 껄끄러운 진실은 무엇일까?


Ⅱ. 본 론

한국재벌의 상징인 삼성은 법조계, 금융계, 노동계, 정계, 언론계 할 것 없이 전 방위 적인 로비를 통해 이건희 일가의 세습체제를 공고히 해 왔는데 이 책은 각 분야에서 삼성이 어떤 식으로 불법과 탈법을 저지르는지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첫 번째 타자로 등장하는 인물은 2007년 대선을 앞두고 양심선언을 한 ‘김용철 변호사’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그의 폭탄발언이 그 어느 때 보다도 언론의 주목을 받은 것은 그가 삼성의 최고 핵심부서인 법률팀장으로 있으면서 비자금 조성과 권력기관에 대한 불법로비, 불법증여 등에 관여했다고 밝히고 구체적인 증언을 했다는 점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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