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말의 소화기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마필을 공부하는 분들

목차

■ 구강
■ 식도
■ 위
■ 소장
■ 췌장
■ 대장
■ 요약
   말의질병
   말의 식생활 이해
   논평

본문내용

말의 소화기관은 사료를 잘게 부수어 영양소로 변환해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소, 돼지, 개, 고양이 심지어 사람의 소화기관은 같은 구조인데 비해 말의 소화구조는 독특하고 여느 동물보다 문제가 일어날 여지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해부학적인 문제 때문은 아니고 말을 자연에서 가축으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왔다고 할 수 있습니다.
야생에서의 말은 먹는 것과 천적을 경계하는 것, 망아지를 생산하는 일을 제외하곤 일을 거의 하지 않습니다. 말은 배회하면서 어린 풀잎을 먹고, 소량만 먹기 때문에 소화에는 문제가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가축화로 인해 자연의 섭리가 바뀐 셈입니다.
첫째, 먹은 사료보다 더 많은 일을 하였고 둘째, 말은 그의 의지대로 초지를 오랫동안 어슬렁거리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말 주인이나 관리사들은 바쁜 스케줄로 소량의 사료를 자주 급여하지 못합니다. 반면에, 그들은 다량의 사료를 급여하는데 이로 인해 말의 소화기관은 나빠지며 이는 손 댈 수 없는 상태에 이르기도 하여 산통이나 제엽염과 같은 문제들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연구에 따르면 영양소 요구량은 활동수준과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예를 들면, 경주나 사역 등의 일을 하는 말은 초지에서 풀 뜯으며 놀고 있는 말과 영양소 요구량이 다르고, 젖으로 망아지를 키우는 암말 역시 영양소 요구량이 거세마와 다릅니다. 또한, 사료는 한 번에 많은 양을 주는 것 대신에 소량을 자주 주는게 중요합니다.
소화기에 관한 지식은 말을 위해서 어떤 영양이 요구되는지 결정하는 기초입니다.

■ 구강
소화기계는 구강(입)부터 시작하는데 여기부터 소화가 시작되어 아래로 진행되기 때문입니다.

□ 입술(lips)
윗입술은 매우 강하고 움직일 수 있으며 사료를 고르고 집을 때 사용됩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