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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경영권 승계방법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1945년 해방이후 한국의 경제발전과 함께 커온 우리의 재벌 구조는 이제 본질적인 변화의 시기를 거치고 있다. 대마불사의 신화 속에서 영원할 것 같았던 재벌들이 그것도 IMF 경제금융 위기를 겪고나서 서서히 변화 하고 있다. 이러한 변화는 과거의 재벌 구조의 종말을 의미하기도 하고, 새로운 시스템으로의 탄생이기도 하다. 또한 재벌 구조 변화는 재벌들의 생명 연장을 위한 자기 방어적 변신일 수도 있다. 하지만 근본적으로 과거의 재벌 구조를 용납하지 않는 한국 경제. 사회의 변화와 요구 때문이기도 하다.
한국 속담에 “아무리 부자라도 그 부가 3대를 가지 못한다”고 했다
한국의 5대 재벌의 현황을 중심으로 본다면 재벌은 뚜렷한 전환의 시기에 와 있다.
김우중 씨가 이끌던 재벌 그룹으로서의 대우는 더 이상 그룹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정주영 회장 사후 순조로운 가족분할과 함께 2세로 넘어가던 현대 그룹은 정몽헌씨의 자살과 함께 과거 현대의 규보에 비하면 그룹이라고 하기 힘들 정도로 왜소해 졌다. 가족 상속 2세대 최태원씨로 넘겨진 SK그룹은 외국인 대주주의 경영 견제로 과거와 같은 그룹 경영은 불가능 하고, 그룹 전체가 어떠한 변화로 어떻게 바뀌게 될지 가늠하기 힘들어 졌다.
삼성은 1996년 삼성에버랜드의 경영권 상속에서 편법을 쓴 것을 두고 두고두고 경실련, 참여연대등 시민단체로부터 비난을 받았다. 이제는 어느 재벌도 과거의 재벌그룹의 대물림 방식은 더 이상 용납되지 않는 분위기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우리 조는 재벌구조의 문제점과 그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 보고자 한다.

목차

< 서론 >
1. 전개

본론
1. 삼성, 현대그룹의 경영권 승계 과정.
2. 현대 자동차 그룹과 삼성 그룹이 편법을 사용한 이유.
3. 가족 기업의 경영 성과
4. 가족기업의 경영 성과가 유지 될 수 있었던 요인
5. 주요 쟁점
6. 관련 판례
7. 시사점

결론

< 참고 문헌 >

본문내용

(1) 가족기업
가족기업이란 설립자의 가족으로부터 아직 관리되고 있으며, 이후에 1세대에서 다음세대로 성공적으로 계속 계승되는 기업이며, 또한 대부분의 소유의식이나 또는 조절능력이 단일가계 범위 내에 있는 기업을 의미한다.

(2) 경영권 승계에 대한 사회 인식
"승계 vs 세습"
위의 신문 기사에서 볼 수 있듯이, 부는 ‘승계 된다’라고 하고, 가난은 ‘세습 된다’라고 표현 한다. 또 같은 기사 안에서도 ‘세습경영’, ‘전문 경영인에게 승계’라고 하는 등으로 표현이 되고 있다. 이처럼 흔히 사회에서는 경영권을 승계한다, 혹은 경영권을 상속한다, 라는 표현보다는 악의적으로 경영권을 세습한다는 말로 폄훼하여 표현하고 있다.
또 다음 기사의 헤드라인만 봐도 알 수 있다. 경영권을 승계 받지 않았다는 것만으로 아름다운 부전자전이라는 식의 기사와 네티즌들의 찬사가 끊이질 않고 있는 것이다.
다음은 경영권 승계에 대한 건국대학교 학생들의 인식을 알아보기 위해 간단한 설문조사를 실시하였다.

(3) 인식 결론
이처럼 경영권 승계에 대한 사회 전반적인 인식은 부정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4) 주요국의 가족 기업 비중
하지만, 우리나라 뿐만 아니라 주요 선진국 등에도 전체 기업 중 가족 기업의 비중은 꽤 크게 나타났다. 표에서 보는 것처럼 미국은 54.6%, 영국은 76%, 호주는 75%, 스페인은 71% 등이고, 우리나라 또한 68.3%로 적지 않은 비중이다. 그리고 미국의 월마트, 일본의 도요타, 독일의 BMW, 영국의 세인스베리와 같이 Fortune 500대 기업의 37%를 차지하는 수많은 세계 초일류 기업들이 가족경영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론

1. 삼성, 현대그룹의 경영권 승계 과정.
그렇다면, 우리 나라의 대기업은 어떤 과정을 통해 경영권을 승계하고 있는지에 대해 알아보자. 대표적으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삼성, 현대 그룹의 경영권 승계 과정을 살펴 보도록 하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몽구 회장의 외아들인 정의선씨에게 경영권을 승계하려는 방식을 살펴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박명광·이정용·황신모·장동학, 경제학개론, 1998
안태식, 회사법 해설, 청림, 2000
여운승, 기업이론, 석정, 1998, pp. 56~57
유동운, 경제진화론, 선학사, 2000, pp. 417~418
유동운, 신제도주의 경제학, 선학사, 1999, pp. 222~240
자유주의경제학연구회, 시카고 학파의 경제학 -자유, 시장 그리고 정부, 민음사, 1994, pp.383~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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