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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의 학습에는 사교육과 공교육 중 어떤 것이 더 큰 영향을 미칠까?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사교육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나오면, 어린 나이부터 사교육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에게 공교육을 어떤 식으로 보완할지 생각해보는 식으로 글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반대로, 공교육이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결론이 나오면, 공교육으로 충분히 아이들이 학습할 기회를 얻는 다는 식의 인식을 학부모들께 심어줄 필요가 있다는 식으로 글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 연구방법은 관련 뉴스 자료를 살펴보고 이를 중점으로 다룬 문헌 등을 이용해 글을 전개할 것이다.

목차

[서론] 초등학생들의 사교육 현황조사와 그에 대한 문제의식 제기와 글 전개 방법 소개
[본론1] 사교육 열풍의 원인과 문제점
[본론2] 공교육의 현실과 이에 따른 공교육의 붕괴 현상
[본론3] 공교육의 붕괴현상과 그에 대한 대안으로써의 방과 후 학습

본문내용

한 웹사이트에서 조사한 바에 따르면 올해 초등학생 한 명당 사교육비 지출 현황으로 전체 응답자 중 33.7%가 매월 31만원 이상 지출한다고 응답했으며, `26만원∼30만원`을 지출한다는 비율도 14.7%로 나타났다. 또한 사교육 유형에 대한 답변으로는 전체 응답자 1,323명 중 복수 응답자인 712명인 54%가 학원을 다니고 있고 학습지는 40%, 방과 후 학습은 37%, 공부방은 7%로 80% 이상이 두 개 이상의 사교육을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 우리가 유의하여 보아야 할 것은 사교육비 대상이 초등학생이라는 것과 80% 이상의 초등학생들이 두 개 유형 이상의 사교육을 받고 있다는 것이다. 또한 학원을 다니는 초등학생 중 영어 학원(어학원 포함)을 다니는 비율이 766명 중 388명인 50%로 2명 중 1명꼴로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으며 "26만원 이상" 교육비 지출한다고 응답한 회원 중 56%는 `영어 학원`을 다니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설문조사를 진행했던 중 한 사람은 "불과 2∼3년 전만하더라도 수학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았으나 정부의 교육정책 변화로 인해 영어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대되었고, 이로 인해 금액이 비싼 `영어 학원(어학원 포함)` 몰린 것이 이전에 비해 전체적인 사교육비 지출의 상승 원인으로 작용한 것 보여진다" 라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사교육 열풍이 거세지고 있는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그 대상이 초등학생까지 내려오게 되었다는 것은 눈여겨 볼만 하다.

참고 자료

[서론]09.4.29 연합뉴스 기사.."초등학생 33.7%가...."
[본론3]사설 "학생 부담만 키우는 방과후 학교 / 장세진"
[본론4]"영어교육, 패스트푸드식 곤란" 박남식 국제영어대학원대학교 총장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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