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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부후균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2 | 최종수정일 2014.02.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목차

* 부후균에 의한 목재피해
* 갈 색 부 후 균
* 백 색 부 후 균
* 연 부 후 균

본문내용

* 구멍장이버섯과(科) 등의 경질균(硬質菌)이 많으며, 표고 등과 같은 연질(軟質)의
것도 많다. 목재는 지구상에 축적되는 유기물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며 더욱이 잘 분해되지 않는 유기물이다. 목재부후균은 이 목재를 분해하여 무기물로
환원시키는 주역을 하고 있다.
목재의 주성분은 셀룰로오스와 리그닌이며, 이들 버섯에는 주로 셀룰로오스를
분해하는 것과 리그닌을 분해하는 것이 있다. 셀룰로오스 분해균에 의한 부후재는
갈색을 띠므로 갈색부후(褐色腐朽)라고 하며, 리그닌 분해균은 백색부후(白色腐朽)를
일으킨다.
목재부후균에는 살아있는 수목에 침입하여 그 심재(心材) 또는 변재(邊材)를
침범하여 입목의 재질부후병(材質腐朽病)을 일으키는 것이 있다. 이것들은 땅 속 뿌리에 생긴 상처 또는 지상부의 마른 가지 등으로부터 침입하여 목재를
썩게 하지만 나무를 말라죽게 하는 힘은 거의 없다.
큰 나무의 밑동에 공동(空洞)이 있는 것은 뿌리에서 침입한 재질부후균 때문이다.
부후균의 침범을 받은 나무는 꺾이기 쉬우므로 버섯이 나 있는 나무는 센 바람에 꺾일 염려가 있다. 많은 부후균은 나무가 말라죽고 나서 비로소 기생하지만,
그 중에는 건축재·전주재(電柱材)·교량재(橋梁材) 등으로 사용되고 나서 침입하는
것도 있다. 건축재(建築材)를 썩게 하는 어떤 균은 습기를 좋아하므로 습기를
경계하여야 한다.

* 부후균에 의한 목재피해
버섯은 우리에게 많은 유익한 면을 보여주기도 하지만 , 목재로 만들어진
건축물 , 지주목 , 전주목 등을 썩게 만들어 우리에게 피해를 주기도 한다.
목재의 주성분은 40-60% 셀룰로오스 , 10-30% 헤미셀룰로오스 , 15-30%
리그닌으로 구성되어 있다 . 많은 균류가 셀룰로오스와 헤미셀룰로오스를
이용할 수 있지만 , 리그닌의 경우 주로 담자균류와 소수의 자낭균류가
분해를 시켜 이용할 수 있다 .
버섯에 의한 목재의 분해는 이용하는 분해성분에 따라 백색부후균과 갈색부후균으로
나눈다 .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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