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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과 음악의 관계

저작시기 2009.03 |등록일 2009.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건축과 음악의 관계를 사례를 들어서 작성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건축과 음악의 관계에서 한 강사가 말하였다. 하나의 음이 어떻게 해서 집이 될 수 있는지 그 과정을 이야기하려 합니다. 음악과 건축은 무슨 관계가 있는 것일까? 예로 베토벤은 음의 건축가라고 합니다. 그것은 무슨 의미를 뜻하는지 음악의 형식과 내용을 통해 어떻게 소리의 건축이 이루어 지는지 알아본다.
이강사 작곡가 김기영은 경희대 음대 작곡가(학사)와 Vienna 국립음악대 작곡과(Diploma)를 졸업하였으며 90년 독일 Darmstadt하계작곡세미나에 참석, 작곡가 John Cage의 절대적 영향을 받았다.
그 외 Austrai Salznurg 하계음악학교에서 음악이론과 Frankfurt음악대학 작곡과에서 Hans Zender에게 사사 받았다. 1996년 Asian Culture Council(록펠러 재단)에서 수여한 상금을 받고
6개월 동안 New York에서 전위예술과 Computer음악을 연구하였고, 다시 1999년 일본 국제교류기금(Japn Foundation)에서 수여한 상금을 받고 동경에서 6개월 간 체류하여 극작가 겸 연출가 기시다 리오와 함께 공동작업을 하였다.

건축과 음악, 나의 전통이란 제목으로 한 강사가 강좌를 했다.
하늘로 올라가 우주의 공간에 나서면 공간의 시작과 끝은 없다. 시간의 흐름 속에서 시작과 끝의 개념은 사람들의 설정일 뿐이다.
그러나, 그러한 설정 속에서도 사람들은 시작과 끝의 문을 지나는 통과의례를 가진다.
한해의 시작과 끝에서 나는 또 어떠한 문을 지나서 어떠한 곳으로 가야할까.

예기의 악기 중에는 이런 말을 한다. `모든 음을 다 포함하는 것, 즉 잡다한 모든 소리를 성(聲)이라 하고 일정한 비례를 갖춘 것을 음(音)이라 하고 음과 음이 모인 것을 악(樂)이라 한다. 聲만을 아는 자는 짐승과 다를 바 없고 音까지 알면 아마츄어라 할 수 있고 樂을 알아야 비로소 프로가 된다.`(필자의 의역임) 聲은 원시상태이고 音과 樂은 문명의 냄새가 짙다. 그렇지만 樂은 音을 즐길 줄 아는 것이다.
건축인인 나는 음악(노래)을 잘 모르지만 聲·音·樂이라는 소리를 통해서 음악(노래)의 세계를 알고 싶고 건축을 하기 위해서 聲, 音, 樂 모두를 다 알아야 한다는 판단이다.
나는 항상 노래, 즉 음악의 문을 지나고 싶은 것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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