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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매혹의 열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커피에 대한 자료를 리포트 형식으로 올렸습니다

목차

커피의 기원-칼디의 전설
드리퍼
드립할 때 물의 온도
커피의 효능
커피의 열량
커피 다이어트
커피 종류별 래시피

본문내용

한국인은 1인당 연평균 300 잔의 커피를 마신다고 한다. 이는 세계 11위의 시장규모로 가히 커피대국이라 할 수 있다. 이렇게 커피는 우리의 일상생활에 진하게 녹아내려 있지만, 커피에 대한 지식에는 그닥 관심없는 사람들이 많다. 그렇다면, 커피에 대해 제대로 알고 마시자.

◆ 커피의 기원 - 『칼디의 전설』
사람이 커피를 마시게 된 계기는 확실한 기록이나 근거가 없어 전설로만 전해져 내려오는데 그 중 가장 설득력 있는 것이 ‘칼디의 전설’이다.
기원전 6~7세기경 에티오피아의 카파라는 험준한 산악지대에 ‘칼디’라는 목동이 살았는데 가뭄이 계속되자 풀을 찾아 평소 가지 않던 먼 곳까지 염소 떼를 몰고 갔다. 그런데 염소들이 이곳에 오자 이상하게 더 껑충거리고 들떠 유심히 살펴보았더니 어떤 나무의 잎과 열매를 따먹고 그러는 것이었다. 칼디는 그 열매를 직접 따먹어 보았다. 그러자 괜히 기분이 좋아지며 춤을 추고 싶어졌다. 이 신기한 열매가 커피의 기원이 됐다.
아랍에서는 이슬람교도들이 긴 밤 기도 시간 잠들지 않게 하는 약으로
사용했으며, 이것은 다시 온갖 병을 낫게 하는 만병통치약으로 유럽에 소개됐다. 그런데 나중에 약효 때문이 아니라 커피의 향을 즐기기 위해 마신다는 것을 알고 음료로 발전하게 됐다.
프랑스는 루이 14세가 암스테르담 시장으로부터 커피나무를 선물 받아 정원에서 기르던 것을 젊은 군인 끌리외가 옮겨 심으면서 전성했다.
그 후, 프랑스령 기아나의 총독부인이 커피 묘목을 스페인 연대장에게 선물했는데 이 게 남미의 콜롬비아, 브라질로 펴져 나가 오늘날 두 나라가 세계 최대 커피생산국이 됐다.
우리나라에 커피가 처음 들어온 것은 대략 구한말 아관파천을 전후한 시기로, 최초로 마신 사람은 고종황제로 알려졌다. 고종황제는 1896년 아관파천으로 러시아 공사관에 머물면서 즐겨 마셨다고 한다.

◆ 드리퍼(dripper)
: 원두를 추출하기위한 도구로 크게 재질에 따라 통상적으로 페이퍼 드리퍼, 융 드리퍼, 세라믹 드리퍼 등이 많이 사용된다.

참고 자료

신동재 주간,커피 - 과용하지는 마세요. 한국일보 2009-01-23 이하기사내용 정리
강경윤기자 “하루 원두커피 3잔 마시면 환각 가능성.서울신문 나우뉴스 newsluv 2009-01-14
민승기 기자 커피를 마셔야 돼 말아야 돼 메디컬투데이 2009-01-16.이하기사정리 참고
유지현 기자.커피 하루 3~5잔 알츠하이머 줄인다 ,헤럴드경제 .2009.01.16.08:54
김하진 365mc 비만클리닉원장..연합뉴스 커피 잘못 마시면 독(毒)..이렇게 마시면 약(藥) csnews 2009-01-05 08:07:00 이하 기사정리
somedaycoffee(www.sdcoffe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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