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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학커뮤니케이션 1주차 자료입니다.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공학커뮤니케이션 1주차 자료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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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공돌이, 단무지 등 사회 다른 분야와는 담을 쌓은 채 자신의 전공지식만을 학습하고 있는 공학도들을 비하하는 말들이 우리 사회에 자연스럽게 만연해 있다. 이러한 별명들이 생겨나게 된 이유에는 어떠한 사회적 배경이 있었을까?
현재까지 공대생들은 다른 어떤 학문보다 자신의 전공지식과 기술만을 중시해 왔기 때문에 현재 기술직에 종사하고 있는 많은 공학도들은 다른 분야 지식측면에 대해서는 거의 무지 상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현재 세계적으로 공학윤리헌장(공공의 안전, 건강, 복지를 최고의 가치로 여기고 있다.)이라는 지켜야할 의무적 덕목이 있고,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있는 전문가로서의 공학도는 많은 일반인들에게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 자신의 전공지식만을 중요시 할 것이 아니라 사회 다른 여러 분야의 학습에도 힘써야 한다. 특히, 전문가로서 윤리의식을 갖기 위한 학습은 꼭 이루어져 한다.
우리는 본문에서 여러 분야 전문가들의 윤리의식 결여로 인해 사회적으로 큰 문제가 되었던 사례들을 살펴볼 것이다. 그리고 왜 공학도에게 윤리의식이 필요한지 알아보고, 공학도가 윤리적인 자질을 갖추도록 우리사회는 어떠한 과정이 이루어지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자.
우선 실제 사례를 들어보자. 2004~2005년 당시 대한민국뿐만 아니라 전세계를 뒤흔든 사건이 있었다. 바로 황우석박사의 논문 조작 사건이다. 이 사건이 밝혀지기 이전 황우석 박사는 자신의 논문으로 세계적인 관심과 존경, 그리고 인기를 얻었다. 그러나 자신의 연구결과를 조작한 것이 밝혀지면서 학계에 엄청난 충격을 던져줬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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