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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합창대제전

저작시기 2008.10 |등록일 2009.06.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2008년 10월 8~9일, 예술의 전당에서 열린 `한국합창대제전`의 감상문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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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국 합창 리더들의 모임인 한국합창지휘자협회가 주최하는 2008 한국합창대제전이 10월 8일, 9일 이틀간에 걸쳐 오후 8시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펼쳐졌다. 국내 시립합창단과 대학합창단이 르네상스부터 현대 뮤지컬까지 다채롭고 폭 넓은 다양한 장르로, 풍성한 선율과 화음을 들려주었다. 1990년대부터 시작된 한국합창대제전은 격년으로 열리는데, 해가 거듭해갈수록 놀라운 무대를 청중들에게 선사하며, 유수의 국내 합창단들의 높은 음악적 실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자리다.
합창대제전이 열린다는 사실을 지금까지 알고는 있었지만 한번도 가보지 않았던터라, 기대와 설렘을 안고 9일 합창 수업이 마치자마자 예술의 전당으로 향했다. 풍성한 페스티벌이 될 것 같다는 내 예상은 역시 빗나가지 않았다. 이 합창대제전이 아니었다면 알 수 없었던 국내 합창단들의 아름다운 소리에 넋을 잃고 말았다. 한 사람만 잘한다고 해서는 결코 나올 수 없는 환상적인 하모니가 내 심장을 요동치게 했다. 다양한 장르를 무대에 올린터라 약간 생소하기도 했지만, 풍요로운 음색들이 언제 낯설어했는지도 모르게 빠져들게 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천재 작곡가 ‘Eric Whitacre’의 음악을 들을 수 있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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