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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상풍이란?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파상풍이란 병에 대해 정의, 증상, 원인, 치료방법, 예방법등을 정리하여 설명하였다.
특히, 파상풍에 걸렸을 경우 집에서도 할수 있는 구급치료방법도 소개하여 리포트를 정리하였다.

목차

1.정의

2.원인

3.증상

4.치료방법

5.구급치료 : 가정에서 할 수 있는 <약물치료>

6.예방

본문내용

1.정의 (Definition)
상처로 들어간 파상풍균이 증식하여 그 독소로 인하여 말초신경 및 척수전각세포가 침범되어 전신의 근육에 강직성 경련이 일어나는 질병을 말한다. 전염병의 하나로 사망률이 높다. 연령적으로는 4살 이하에서 발생률이 높고 남녀비는 약 3 : 1, 계절적으로는 4월에서 9월에 걸쳐서 많고, 지역적으로는 온난한 지방에 많은 경향을 볼 수 있다.

신생아 파상풍은 대개 가정에서 분만하는 아기에 걸리며, 소독되지 않은 가위로 탯줄을 자르거나, 더러운 솜이나 헝겊으로 배꼽을 덮어두어 감염을 일으킨다. 파상풍은 과거에는 약 75∼95%의 높은 사망률을 보였으며 현재에도 사망률이 50% 이상으로 높다. 파상풍은 사망률은 높지만 일단 생존하면 대부분 후유증을 남기지 않는다.

2. 원인 (Cause)
병원체인 파상풍균은 흙 속, 사람이나 동물의 분변 속에 있으며, 가시나 낡은 못에 찔리거나, 화상 발치 인공유산 등에 의한 상처로 침입한다. 잠복기는 3일에서 몇 주일에 이르는데, 대개는 10일에서 2주일이다.

원인균은 파상풍균(Clostridium tetani)으로, 이 균에서 분비되는 테타노스파스민 (tetanospasmin)의 작용에 의해 강력한 신경 장애 증세를 나타내게 된다. 파상풍균은 아포를 형성하는 간균의 일종으로 흙, 먼지, 물 등에 광범위하게 분포되어 있어서 쉽게 일상 생활에서 접하게 되며, 파상풍의 잠복기는 3-13일(대개 8일) 정도로 보고 있다.
피부나 점막의 상처를 통해 균이 침입하게 되는데 특히 깊은 관통상이나 조직 괴사를 일으킨 상처에서 흔히 발생합니다. 이 질병은 경작지, 시골지역, 온화한 기후, 여름, 남자에서 흔히 발생하며, 피부궤양, 농양, 괴저 등의 만성 상태와 화상, 동상, 귀의 감염, 수술, 출산, 약 남용, 피부의 찔린 상처와 동반된다.
신생아의 경우 출생 시 소독하지 않은 기구로 탯줄을 절단하거나 배꼽의 처치를 비위생적으로 한 경우에 발병하는 것으로 알려져있다.

참고 자료

중앙대백과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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