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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구병?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수족구병의 정의, 원인, 치료, 증상, 예방, 사례등을 자세히 정리하고, 사진도 첨부한 리포터다.

목차

1.정의

2.원인

3.증상

4.치료

5.예방

※사례

본문내용

1. 정의
쉽게 이야기하면 열이 나면서 손과 발과 입안에 물집이 잡히는 병이다.
손발이나 입안에 물집과 발진, 궤양이 생기는 `수족구`(手足口)병 환자가 최근 잇따라 병원을 찾고 있어 어린이가 있는 가정의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장내(腸內) 바이러스인 콕사키바이러스에 의해 전염되는 수족구병은 생후 6개월에서 5세까지의 영유아들이 주로 걸리는데 전염성이 강해 놀이방이나 유치원등 보육시설을 통해 걷잡을 수 없을 정도로 번져나가는 특징이 있다.

2.원인
원인균은 RNA 바이러스에 속하는 콕사키 바이러스(Coxsakie virus)로 그 중에서도 A16형과 엔테로바이러스의 71형 등의 장내 바이러스로 주로 환자에게서 비말감염하고, 때로는 분변 등에서 경구 감염된다.
이 병은 호흡기와 대변, 침을 통해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된다. 감염의 발생률은 성별과 무관하나 남자아이가 더 심한 증세를 보이며 소아들 사이의 감염, 가족내 감염도 쉽게 일어난다.

3.증세
5일 정도의 짧은 잠복기를 거친 후 증상이 나타난다.
(1)[고열]--처음엔 갑작스런 고열로 시작해 감기로 오인되기도 한다. 섭씨 40도를 오르내리는 고열 때문에 열꽃이 생기거나 경기를 일으키기도 한다.

(2)[위장증상]--장 바이러스가 원인인 탓에 설사, 구토 등의 소화기 증상도 동반한다.

(3)[발진]--발병 1주일이 지나면 입안, 손발에 물집이 생기기 시작한다. 물집을 터뜨리거나 긁으면 2차 감염을 일으켜 흉터가 생길 수도 있으므로 조심해야 한다. 물집은 발보다 손에, 바닥보다는 등에 더 많이 생긴다. 대개 발진이 시작된 뒤 1주일 이내에 수포 내의 액체가 흡수된다. 종종 엉덩이에도 발진을 볼 수 있으나 물집이 되지는 않는다. 발진은 연령에 반비례해서 어릴수록 발진이 많다.

참고 자료

지후맘의 베이비 바이블 육아소아 대백과
김영사 | 김영사 | 2007.06.14
건강의학 수족구병 - EGI 좋은교육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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