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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라크의 전쟁에 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란과 이라크에 대한 전쟁 보고서 입니다. 내용과 자료에 충실성에 입각하여 제작되었습니다.

목차

1. 전쟁의 주요원인
(1) 민족 문제
(2) 종교 갈등
(3) 영토 갈등
(4) 정치적 갈등

2. 전쟁의 전개

3. 전쟁의 결과

4. 전쟁의 원인 중 하나인 샤트 알 아랍수로

5. 나의 생각

6. 참고

본문내용

첫 번째로는 아랍인과 이란인의 민족 문제를 들 수 있다.
이라크는 셈족 계통의 아랍인이지만 이란은 인도-유럽어족 계통의 페르시아인이다. 아랍인들은 이슬람 이전의 시대를 자힐리야(Jahiliyya), 즉 무지의 시대라고 말한다. 따라서 아랍인들은 이슬람 이전의 전통과 역사를 부정하면서 이슬람 이후 아랍사회에 나타난 문명만을 추종한다. 하지만 이란인들은 이슬람 이전의 시대를 그 자체로 거대한 문명으로 표현한다. 그것은 아랍 무슬림에 의해 나라가 점령당해 종말을 맞이한 자존심 있는 제국이었고 또한 이란인의 정체성을 지속시킬 수 있는 원동력이었다. 아랍인과 이란인의 뿌리깊은 대립의 역사는 예언자 무함마드가 아라비아 반도를 통일한 후 그의 후계자들이 정복사업을 하는 과정에서부터 시작되었다. 아랍인들은 637년 페르시아의 사산조(224-651)를 멸망시키고 아랍인들을 중심으로 이슬람제국을 건설하였다. 페르시아가 이슬람제국의 일부로 병합되면서부터 이란인들은 정치적, 종교적으로 아랍인들의 지배를 받게 되었다. 이란인들은 아랍인들에 대한 자신들의 우위성을 확보하고자 노력했으나 실패하였다. 결국 이란인들은 다수파인 순니파를 버리고 소수파인 시아파를 선택하여 민족적 정체성을 지키면서 생존할 수 있었다. 16세기초에 등장한 사파비조(1501-1732)는 이슬람세계에서 최초로 시아파를 국교로 한 페르시아 민족국가였다. 이때부터 아랍인들과 이란인들은 이슬람세계의 두 민족으로서 반목과 대립관계를 유지해 왔다.
 

참고 자료

두산백과사전
한겨례신문

<사진자료출처> : 출처;www.iranchamber.com/history/iran_iraq_war/war_images
• • http://blog.daum.net/ddongjumoney/7898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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