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엘살바도르내전에 대한 보고서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엘살바도르내전에 대한 보고서로서 내용에 충실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1. 엘살바도르 내전의 개요

2. 엘살바도르 내전의 주요 일지

3. 엘살바도르 내전의 현장 기록

4. 엘살바도르 내전의 의미 및 영향

5. 엘살바도르 내전의 추후 전망

6. 엘살바도르의 현재

※ 참고문헌

본문내용

엘살바도르 내전의 원인은 두 가지로 볼 수 있다. 첫째, 1979년 10월 우익 쿠데타 이후 좌익세력에 대한 정부의 조직적인 탄압이 시작되면서 내전 가능성이 부각되었다. 둘째, 1979년 니카라과에서 성공한 좌익혁명에 고무되어 소련의 후원 하에 쿠바와 니카라과의 주도로 반정부 게릴라 단체인 FMLN이 1980년 10월 결성되어 정부전복을 기도하게 되었다. 쿠바와 니카라과는 FMLN에 병참지원과 군사훈련을 제공하였는데 특히, 1981년 대규모 봉기에 앞서 대다수의 FMLN 무장군이 쿠바에서 집중적인 군사훈련을 받았다.
1981년 FMLN은 약 12,000명의 무장군을 동원하여 "최후의 공격"(final offensive)이라는 작전명 하에 총공세를 취했으나 정부군의 성공적인 방어와 일반대중 지지미비로 정부전복에는 실패하였다. 이후 약12년에 걸친 내전이 시작되었다. 전성기인 1983-1984년 동안 FMLN은 약 14,000명의 무장군을 동원하여 조직적인 공세를 취하였으나 정부의 강경 대응과 탄압에 의해 실패하고 이후 세가 약화되어 5개의 전장에 6,000-8,000명의 무장병력만 남게 되었다. 도시지역에서의 전투는 1984년을 기해 줄어든 반면 북쪽과 동쪽지역을 중심으로 농촌지역이 전장화 되었다. 같은 해 두아르떼(Jose Napoleon Duarte)가 대통령에 취임하면서 인권과 민주주의 수호를 주창하였으나 여전히 좌익세력에 대한 정부의 탄압은 지속되었다.
FMLN은 도시지역에서의 봉기에 실패한 후 모택동식 "장기적 민중전쟁" (Prolonged Popular War)으로 전략을 전환하였다. 1989년 FMLN은 정치적 전쟁, 즉 정부의 정치일정을 무력화시키는 무력항쟁을 시작하였다. 대표적인 것이 1989년 대선 방해를 위한 테러와 지방단체장들에 대한 암살을 들 수 있다. 그 결과 1989년 3월, 총262명의 시장 중 131명이 생명의 위협을 느껴 사퇴하였다.

참고 자료

http://www.kida.re.kr/woww/
라틴아메리카사 - 강석영저
뉴스타운 Newstown / 메디팜뉴스 Medipharmnews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