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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칸지역의 민족주의와 코소보 분쟁

저작시기 2009.05 |등록일 2009.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서쪽으로는 아드리아(Adria)해, 동쪽과 동남쪽에는 흑해 및 에게 해, 북쪽으로는 도나우 강 유역으로부터 남쪽의 희랍 본토 까지 이르는 유럽의 동남부지역을 발칸지역 이라고 부른다.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이러 한 자연적인 지형은 발칸지역을 지배하고 있는 집단들에게 하나의 대국을 형성하는 데는 어려움을 주었고 이는 종족들의 분권 주의, 인종적, 문화적 집단의 구성을 촉진 시켰다. 발칸반도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말은‘유럽의 화약고’이다. 그만큼 그 지역에서의 분쟁이 많고, 강대국 들 간의 이해관계 속에 얽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남과 북으로 갈려져야 했던 우리 민족의 삶과도 많이 닮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제를 거쳐서 한국전쟁까지 우리가 겪었던 수많은 고난의 세월이 발칸 지방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다.
나는 이 보고서에서 발칸을 ‘유럽의 화약고’라고 부르게 만든 민족주의의 배경과, 가장 큰 민족 간의 분쟁이었던 ‘코소보 사태’를 통해서 민족주의의 대립이 어느 정도까지 나타날 수 있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발칸의 장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 보고서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발칸지역의 민족주의의 배경
2. 코소보 분쟁
1) 코소보 지역
2) 코소보 분쟁에 대하여
3) 코소보 분쟁의 특성과 전망
3. 발칸 지역의 장래에 대한 전망

Ⅲ. 결론

본문내용

Ⅰ. 서론
서쪽으로는 아드리아(Adria)해, 동쪽과 동남쪽에는 흑해 및 에게 해, 북쪽으로는 도나우 강 유역으로부터 남쪽의 희랍 본토 까지 이르는 유럽의 동남부지역을 발칸지역 이라고 부른다. 산악지대로 이루어진 이러 한 자연적인 지형은 발칸지역을 지배하고 있는 집단들에게 하나의 대국을 형성하는 데는 어려움을 주었고 이는 종족들의 분권 주의, 인종적, 문화적 집단의 구성을 촉진 시켰다. 발칸반도를 생각하면 가장 먼저 떠 오르는 말은‘유럽의 화약고’이다. 그만큼 그 지역에서의 분쟁이 많고, 강대국 들 간의 이해관계 속에 얽혀 있다는 것을 잘 보여준다.
뿐만 아니라, 강대국들의 이해관계 때문에 남과 북으로 갈려져야 했던 우리 민족의 삶과도 많이 닮아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일제를 거쳐서 한국전쟁까지 우리가 겪었던 수많은 고난의 세월이 발칸 지방에 고스란히 담겨있는 것이다.
나는 이 보고서에서 발칸을 ‘유럽의 화약고’라고 부르게 만든 민족주의의 배경과, 가장 큰 민족 간의 분쟁이었던 ‘코소보 사태’를 통해서 민족주의의 대립이 어느 정도까지 나타날 수 있는지를 알아볼 것이다. 마지막으로 발칸의 장래에 대한 전망에 대해서 이야기하면서 이 보고서를 마무리하려고 한다.

Ⅱ. 본론
1. 발칸지역의 민족주의의 배경
발칸 지역은 기원전 148년 초부터 시작하여 약 500여 년간 로마제국의 영토였다. 슬라브족들이 이 지역으로 이주하기 시작한 것은 약6세기 무렵이며 1세기에는 오스만 터키 제국이 이 지역을 강점하였다. 19세기에 들어서면서 대립관계에 있던 오스만 터키 제국의 내정에 간섭하려는 유럽 열강의 부추김으로 이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는 독립을 열망하는 민족주의 의식이 팽배하기 시작하였다. 1829년 런던 조약으로 그리스가 제일 먼저 오스만 터키 제국으로부터 독립하였고 1878년에는 베를린 회의에 의해서 몬테네그로, 루마니아 그리고 세르비아가 독립하였다. 1878년에는 불가리아가 독립을 선선하였다.

참고 자료

- 윤기황, 『코소보 전쟁 (Der Krieg im Kosovo)』, 대학원논문집, Vol.24 No.1, 1999
- 연규석, 『발칸 지역의 코소보 분쟁 (Kosovo Disputes in the Balkan Peninsula)』, 중동연구, Vol.1802 No.1, 1999
- http://kida.re.kr/woww/index.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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