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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 클래식 음악과의 색다른 만남

저작시기 2006.01 |등록일 2009.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클래식 음악과의 색다른 만남

목차

감상
프로그램
연주자 소개

본문내용

2005년 5월 19일 연세대학교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교양인을 위한 음악회’는 연세대학교 음악대학과 연세대학교 음악연구소가 주최한 음악회이다. Recital이나 Symphony Orchestra가 아니고 독주나 피아노3중주, 성악 등 다양한 형태의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는 공연이었다. 음악회장인 백주년 기념관은 채플 수업을 듣던 곳이라서 많이 익숙했다. 음악회를 하기에도 무리가 없을 정도로 좋은 시설을 자랑하고 있었다. 연세대학교의 음악 대학의 위상이 상당히 높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이다. 이번 기회를 통해 저렴한 가격에 다양한 클래식 음악을 접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 또 우리 학교에서 하는 공연이라 따로 시간을 내지 않고 공연을 즐길 수 있어서 아주 좋았다.
가장 먼저 듣게 된 곡은 피아노 곡이었다. 쇼팽의 곡이었는데 Prelude No.15 Op.28과 Sonata No.3 Op.58 중 4악장이었다. 첫 번째 곡과 두 번째 곡은 스타일이 상당히 달랐다. 먼저 템포 자체가 첫 번째 곡은 느렸고 두 번째 곡은 빨랐다. 첫 번째 곡에서는 어떤 음이 일정한 템포로 계속 반복되는데 그 부분이 상당히 인상적이었다. 마치 피아노 연주자 옆에서 다른 사람이 건반 하나를 계속 쳐주고 있는 느낌이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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