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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악기에 대한 레포트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9.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각 악기별 음역도 첨부 했습니다.

목차

Ⅰ. 배음렬
Ⅱ. 현악기의 주법
Ⅲ. 하모닉스
Ⅳ. 바이올린
Ⅴ. 비올라
Ⅵ. 첼로
Ⅶ. 더블 베이스

본문내용

Ⅰ. 배음렬

배음이란, 하나의 음에 내재된 일정한 진동 비율을 가진 음이다. 아래 악보는 다(C)음을 기초음으로 했을 때 나타나는 배음렬이다.
모든 음은 16개의 서로 다른 진동수를 가진 음의 배합이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이러한 배음은 악기소리의 높이, 발음방법에 따라 여러 가지 경우가 생기는데, 이러한 복합음은 화음의 생성원리이기도 하다. 즉, 배음렬 1-6번까지 보면 C-E-G음으로 구성된 장3화음이 형성됨을 알 수 있다.

Ⅱ. 현악기의 주법

1. 비브라토(VIBRATO)
- 손가락으로 현을 누른 상태에서 음을 지속시키는 동안 소리의 아름다움을 증진시키기 위해 사용한다.
- 원하는 음을 낼 수 있는 현의 어떤 부분을 손가락으로 누른 후 손을 현이 뻗어있는 양 방향으로 빠르게 움직임으로 이루어진다.
- 작곡가가 굴곡이 없고 창백한 소리를 바랄 경우에 non vibrato나 senza vibrato(비브라토 없이)를 요구할 수 있다.

2. 글리산도(GLISSANDO), 포르타멘토(PORTAMENTO)
- 한 손가락을 지판 한쪽에서 다른 한쪽으로 미끄러뜨려 연주함으로 이루어지는 주법이다.
글리산도 : 의도적으로 악보에 표시된 효과이다.
포르타멘토 : 비교적 멀리 떨어져 있는 그리고 가끔은 악보에서 지시하지 않은 두 음을 좀 더 자연스럽고 감정이 풍부하게 연결하는 방법이다.

3. 보잉(BOWING)
- 현을 가로질러 활을 긋는 방법을 의미한다.
내림활(down-bow) : 프로그에서 활 끝 쪽으로 향하여 긋는 방법(n)
올림활(up-bow) : 활 끝 쪽에서 프로그를 향해 긋는 방법(∨)

4. 현과 밀착되는 보잉
- 분리(Detache) : 모든 현악기에서의 기본적인 주법으로 하나의 음표를 한 활로 켜서 압력을 바꾸지 않고 항상 부드럽게, 균일하게 켜는 것이다. 각 음마다 활의 방향을 바꾸는 주법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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