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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의 가르침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09 | 최종수정일 2019.08.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예수의 가르침을 총 4가지로 분류.

목차

1 가난과 부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

2 가정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3 나라와 정치에 대한 예수의 가르침

4 사회 문제에 관한 예수의 가르침

본문내용

부(富)의 소유를 시인(是認)
예수는 무소유자였으나 부(富)한 자를 적대시하지 않았다. 그의 친구 가운데는 부자들도 있었다. 예수를 지지한 사람 중에는 부자 아리마데 요셉(마 27:57), 가버나움의 백부장(눅 7:2).베다니 가정(눅 10:38),자기 소유로 예수를 섬긴 여인들(눅 8:3)등이 있다. 예수께서 부자와 나사로의 비유로써 가르치고자 하는 교훈은 부자를 증오하고 가난한 자를 두둔하라는 것이 아니다. 부자는 재산이 많기 때문에 음부에 간 것이 아니고, 거지 나사로는 소유가 적기 때문에 낙원에 간 것이 아니다. 내세에서 이들의 처지가 달라진 것은 이 세상에서 부자(富者)는 열락의 생활만을 했으나, 나사로는 믿음의 생활을 했기 때문이다(눅 16:19-22).나사로가 죽어서 그 품에 안긴 구약(舊約)의 아브라함은 그 시대에 가장 부유한 사람이었다. 예수가 부자 청년에게 “가서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누어 주라”(눅 18:22)고 말씀하신 것은 천국은 무소유자가 간다는 의미가 아니다. 부자 청년은 소유가 많으므로(눅 18:23)그가 가진 재물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 데 장애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교훈하신 것이다.
부(富)는 거룩한 위탁
1. 재물은 지혜롭게 관리해야: 예수는 재물을 지혜롭게 사용해야 할 것을 가르친다. 예수는 제자들에게 열 므나에 대한 비유를 가르치신다: “어떤 귀인이 왕위를 받아가지고 오려고 먼 나라로 갈 때에, 그 종 열을 불러 은화 열 므나를 주며 이르되 내가 돌아올 때까지 장사하라”(눅 19:12-13). 돌아온 귀인은 자기가 위탁한 돈에 대하여 종들이 이윤을 남긴 것을 기뻐한다. 그런데 한 므나 받은 자는 이윤을 남기지 않고 수건에 싼 그대로 귀인에게 가져온다. 한 므나 받은 자는 그 이유를 다음과 같이 말한다: “당신이 엄한 사람인 것을 내가 무서워함이라. 당신은 두지 않은 것을 취하고 심지 않은 것을 거두나이다”(눅 19:21).이에 귀인은 진노하며 꾸짖는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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