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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읽는 알고리즘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600원

소개글

누워서 읽는 알고리즘을 읽고 쓴 북리뷰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에는 쉽게 풀어쓴 해설서가 대세인 듯합니다.

"마법 천자문" 책이 500만부를 넘었고, 도서판매사이트에 외국어도서 1위가 "웃지마 나 영어책이야“ 입니다. 그래서 이 책도 그런 책일 것이라고 생각하고 펼쳤으나, 꼭 그런 것은 아니었습니다. 실제 내용도 알고리즘에 대한 수필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책 타이틀은 꽤 멋있는 모델이 컴퓨터를 보면서 웃고 있는 세피아 톤의 사진인데, 과연 개발을 하면서 저런 웃음을 지을 수 있을까? 아쉽지만, 아직은 본적도 나 자신이 지어본적도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프로그램을 짜다 보면 신경이 날카로워 지거나 머리가 복잡해 고민하기 마련입니다. 저런 웃음을 지으면서 프로그램을 하는 날이 왔으면 합니다.

알고리즘이라는 것이 반드시 전산관련 특히나 프로그래머와 수학자들 사이에서만 통용될 만한 제한된 상식일까? 라는 물음에는 절대적으로 "아니요"라는 답을 하고 싶습니다. 말을 어렵게 해서 그렇지 알고리즘이라는 단어는 누구나 어디에서나 실제적으로 행하고 있는 말을 조금 전문적으로 표현했을 뿐입니다. 실제로 엠파스 국어사전에는 알고리즘을 `어떤 문제의 해결을 위하여, 입력된 자료를 토대로 하여 원하는 출력을 유도하여 내는 규칙의 집합.` 이라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많은 문제들에 대면하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 해결책이란 것을 생각하게 됩니다. 이러한 문제들이 어떠한 규칙을 가지고 있고, 해결책에서도 나름의 규칙인 생기게 된다면 바로 그것이 알고리즘이라는 것입니다.
▲ 고수는 한걸음씩 전진하며 문제를 해결한다.
▲ 촘촘한 유닛테스트 그물을 만든다.
▲ 방어적 프로그래밍을 한다.
▲ 타인을 존중하며 팀워크를 거스르지 않고 조화를 이룬다.
▲ 음악, 예술, 운동, 체스, 바둑 등 다방면에 열정을 가지고
있다.
▲ 코더와 프로그래머를 가르는 기준은 알고리즘.
이 책에서 알고리즘보다 더 많은 내용을 할애하는 `좋은 프로그래머`의 조건을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반적으로 수긍하는 내용이었습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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