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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BC 감상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제2회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감상문입니다.

목차

3월 6일 한국 vs 대만
3월 7일 한국 vs 일본
3월 9일 한국 vs 일본
3월 16일 한국 vs 멕시코
3월 22일 한국 vs 베네수엘라
3월 24일 한국 vs 일본
※ WBC 총정리

본문내용

※ WBC 총정리
시작부터 말이 많았던 WBC가 끝난 지금 다시 되돌아보면 봉중근과 김태균이라는 새로운 영웅의 탄생과 함께 대회의 결점이 아쉬운 대회였다. 결승까지 5번이나 한국과 일본이 붙었고 이로 말미암아 월드베이스볼 클래식이 아닌 한․일 베이스볼 클래식이라는 말이 나올 정도 였다.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경기의 반을 일본과 붙다보니 세계의 절반이 일본이라는 착각도 들게 만들었다. 경기를 보면서 초반 아시아 예선에서 대만이 무너진 것과 중국의 야구성장은 대조적으로 보였다. 중국의 경우 1회 때와는 다른 전력을 보였고 그 결과 대만을 꺾는 대이변을 만들어 냈다. 중국 외에도 네덜란드는 도미니카를 꺾는 이변을 만들었다. 1회 대회의 약팀들이 상대적으로 강한 상대를 잡은 것이다. 이 외에 미국은 역시 최강의 전력으로 우승을 노렸으나 이번에도 역시 일본에 패해 결승이 좌절되고 말았다. 아마 최강이라던 쿠바역시 일본의 상대가 되지 않으면서 아마 최강이라는 자존심을 구긴 것 같다.
지난 대회때보다 전력상 안된다는 평가를 받았던 우리나라는 이번 WBC를 계기로 확실한 야구 강국으로 떠올랐다. 비록 우승하지는 못했지만 한국 대표팀의 기개는 우승팀 못지 않았고 야구에 새로운 역사를 썼다. 1회때의 감동이 2회로 넘어왔고 이것은 ‘09시즌 국내 프로야구에까지 영향을 미쳤다. 1회 4강 2회 준우승. 이제 3회 WBC에선 우승을 노려 볼만할 것 같고 그럼 점이 더욱 우리나라 야구팀을 기대하게 만든다. 다시 한 번 긴장감과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기대해본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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