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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의 소개할만한 관광지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07 | 최종수정일 2017.07.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구의 소개할만한 관광지

목차

서론

본론
팔공산 갓바위
수목원
대구향교
달성측백수림
도동서원
비슬산

결론

출처

본문내용

서론
1945년 광복이후 대구는 해외 귀환 동포의 정착과 월남 피난민들의 유입으로 인하여 급격한 인구증가가 이루어져 대도시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었다.
1949년 대구시로 개칭되었으며 1950년 6.25동란시에는 낙동강 방어작전의 최후 보루도시로 민주주의를 지킨 역사에 길이 남을 대구 방어전의 중심도시가 되었다.
그리고 이 시기에 대구의 문화예술인은 민족의 애환을 그리는 창작활동을 전개하여
현대 문화예술의 밑거름이 되기도 하였다.
1960년 이승만 정권의 독재가 심해지고 있을때, 대구지역의 고등학생들은 2.28학생의 거를 일으켜 반독재투쟁을 전개하였다.
2.28학생의 거는 그 뒤 4.19의 거로 연결되어 우리나라 민주주의에 정착에 커다란 분수령을 그엇다.
1981년 달성군의 월배, 성서, 공산면, 칠곡군의 칠곡읍, 경산군의 안심읍 등을 편입하여 직할시로 승격하였으며, 1988년엔 달서구가 신설되어 7개의 행정구역으로 개편되었다.
1955년 1월에는 지방자치의 완성년도로 중앙정부직할시의 시명칭을 대구광역시로 개칭하여 지방화시대의 원년을 맞이하였고, 1955년 3월에는 달성군을 편입하여, “7개구 1개군”으로 행정구역이 광역화 되어 영남권 중추도시로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그리고 2002년 월드컵 본선경기를 치르고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개최하는 등 국제도시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본론
팔공산 갓바위
종목 보물 제 431호
명칭 관봉석조여래좌상
분류 유물/불교조각/석조/불상
수량/면적 1구
지정일 1965.09.01
소재지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산35 선본사
시대 통일신라
소유자 선본사
관리자 선본사

경상북도 경산시 팔공산 남쪽 관봉의 정상에 병풍처럼 둘러쳐진 암벽을 배경으로 만들어진 좌불상이다. 관봉을 ‘갓바위’라고 부르기도 하는데, 그것은 이 불상의 머리에 마치 갓을 쓴 듯한 넓적한 돌이 올려져 있어서 유래한 것이다.
민머리 위에는 상투 모양의 머리(육계)가 뚜렷하다.
얼굴은 둥글고 풍만하며 탄력이 있지만, 눈꼬리가 약간 치켜 올라가 있어 자비로운 미소가 사라진 근엄한 표정이다.

참고 자료

http://www.daeg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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