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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관광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09.06.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야간관광
1.제주도 야간관광
2. 부산 야간관광 열차
3.서울남산 야간관광
4.경주야간관광
5.전주 야간관광
6.전남 야간관광

목차

1.제주도 야간관광
2. 부산 야간관광 열차
3.서울남산 야간관광
4.경주야간관광
5.전주 야간관광
6.전남 야간관광

본문내용

1.제주도 야간관광
낮동안의 관광을 마치고 숙소로돌아오면 피곤도 하지만 여행지에서의 낭만을 즐기기엔 밤시간이 그만이다.
제주를 처음 찾는 이들이 하나같이 이야기하는 것이 야간에는 볼꺼리가 없다는 것이다. 먹꺼리 또한 어디를 가야할지 막막하다고 말한다.
제주의 밤은 어떻게 연출하며 보내기에 따라 멋지고 낭만적이며 하루의 피로를 남김없이 풀어줄 환상적인 분위기가 될 수 있으며 이제까지 맛볼 수 없었던 미각의 세계에 흠뻑 취할 수도 있다.
멋진 야경코스로 달려가 그곳에서 진한 감동의 한 순간을 만들어 본다면 제주의 그 밤은 일생을 통해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될 수 있을 것이다.
밤에도 낮처럼 밝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곳이 가까이에 있다.
지금도 일주도로를 끼고 여기저기 개발되고 있는 해안도로는 제주시내에서도 5~15분거리면 검푸른 바다에서 환하게 불을 켜고 고기잡는 제주 바다의 아름다운 광경을 볼 수 있다.
해안도로코스에서 만날 수 있는 레포츠공원은 넓은 부지위에 각종 체육시설과 어린이 놀이시설, 피크닉시설, 광장시설 등이 갖추어져 있어 레크레이션과 스포츠를 통해 다양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용두암은 시내에서 해안도로로 들어서다 보면 해안도로 바닷가 동쪽입구에 위치하고 있으며, 주·야간 관광객이 끊임없이 찾는 곳으로 한마리 용이 한라산 신령의 옥구슬을 훔쳐 달아나다가 화가 난 한라산 신령이 활을 쏘아 이곳 용두암해변에 떨어뜨려 몸전체는 바닷물에 잠기게 하고 머리부분은 하늘로 향하게 하여 굳어버리게 했다는 전설이 전해오는 곳이다.
영주 12경중의 하나로 풍류객들이 배를 띄우고 기암병풍 사이의 맑은 물과 물위에 비친 달을 보면서 여흥을 즐겼던 곳인 용연도 있다.

서귀포의 천지연폭포코스는 시내에서 가까운 부두쪽에 위치해 있으며 입구에서 폭포까지 1Km 산책로는 신혼부부, 연인들을 위한 최상의 데이트 코스로 알려져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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