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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형심근병증, 통풍, 위식도역류질환, 편도선염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09.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확장형 심근병증, 통풍, 위식도 역류질환, 편도선염
각 질환에 관련된
정의와 원인 병태생리, 증상, 치료, 합병증 등을
자세하게 기록하였음.

목차

DCMP(확장형심근병증)
통풍(gout)
위식도역류질환(GERD)
편도선염

본문내용

DCMP(확장형심근병증)
ㆍ확장성 심근증은 가장 보편적인 유형으로, 원인을 알 수 없는 심근장애로 인해 심실 확장과 수축 기능 장애, 심방 비대, 좌심실의 혈액 정체를 동반하는 심장 비대가 특징이다.

1)원인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는 바이러스 감염 후 자가면역반응에 의해 심근세포가 계속적으로 파괴됨으로써 심근 탄력섬유의 광범위한 퇴행성 변화가 온다는 것이다.

2)병태생리
ㆍ좌우심실과 심방이 모두 확장되며 심근수축력 저하로 좌우 심실부전이 유발
ㆍ병리적으로 심근섬유는 미세구조의 소실과 부분적 괴사를 보이며 섬유화와 중등도의 염증세포 침윤도 동반
ㆍ심내막 섬유탄성증: 심내막에 부분적 비후로 인해 심근조직과 탄력조직으로 구성된 백색의 둥글게 돋은 반점.

3)증상과 징후
ㆍ좌심실 침범이 많기 때문에 좌심부전에 의한 증상과 징후가 먼저 나타남.
ㆍ초기에는 피로감, 허약감이 가장 흔한 증상이며 병이 진행되면서 폐울혈로 인해 호흡곤란, 기좌호흡, 기침, 빈맥, 심계항진 등이 나타난다.
ㆍ심장근육이 늘어나서 심장근육의 수축력이 떨어져서 숨이 가쁘게 되고 온몸이 붓는 심부전증이 발생하거나 심장내에서 일부 피가 굳는 혈전증, 혈전이 떨어져 나가서 혈관을 막는 색전증 (뇌혈관을 막으면 뇌경색, 신장혈관을 막는 경우엔 신장 경색증 등)이 발생하거나 부정맥이 생기기도 하다.

4)치료와 간호
ㆍ원인을 알 수 없기 때문에 특별한 중재 방법이 없으며 울혈성 심부전을 경감시키고 합병증을 예방하는 방향.

참고 자료

임상약리학 책
mosby`s 의학사전 참고
성인간호학-수문사
삼성의료원 홈페이지
중앙건강백과사전 참고
메드시티 홈페이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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