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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계열 기피 현상에 대한 교육사회학적 접근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9.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이공계열 기피 현상에 대한 교육사회학적 접근입니다.

목차

Ⅰ. 주제 선정 동기
Ⅱ. 현상의 실태
Ⅲ. 교육사회학 이론 정리
Ⅳ. 교육사회학 관점에서의 현상 분석

본문내용

Ⅰ. 주제 선정 동기

수능 시험을 치룬지 얼마 되지 않았다. 대학 원서를 쓰는 수험생들은 어느 대학 무슨 과를 갈지 고민하고 있다. 불과 10여 년 전까지만 해도 이공계는 우수한 학생들만이 갈 수 있는 분야로 국가 발전의 주역으로 떠오르며 너나없이 공학도가 되려고 했다. 그러나 지금은 공부 잘 하는 학생에게, 그리고 수능 성적이 잘 나온 학생에게 이과면 무조건 소위 의치한약(의대․치대․한의대․약대), 문과면 무조건 법경사(법대․경영대․사회대)에 지원하기를 권한다고 한다.
최근 수능시험 응시학생의 계열별 응시현황을 보면 자연계열 응시자 비율이 약 25% 정도이다. 약 10여 년 전만 해도 절반 가까이에 이르던 수치가 최근 몇 년 사이에 이렇게 급격히 줄어든 것이다. 그나마 자연계열을 지원하는 학생들 중에서도 많은 우수학생들이 의대․치대․한의대․약대 등 경제적 부가 보장된 의료 전문직종에 몰려있는 것이 현실이다. 21세기 국가경제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과학․기술 부문에 관한 투자가 중요함을 알고 있지만, 이처럼 이공계를 기피하는 현상이 두드러지면서 과학․기술 발전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따라서 이 보고서에서는 이공계열 기피 현상의 실태를 알아보고, 교육사회학 관점에서 그 현상을 분석한 다음, 결론을 내리고 대안을 제시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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