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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철학의 논의

저작시기 2009.04 |등록일 2009.06.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철학사에 있어서 최초로 시도된 대중철학에 대해서 철학자 칸트와 가르베의 견해를 서술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계몽의 철학
2) ‘대중 철학’을 둘러싼 가르베와 칸트 사이의 논쟁

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철학은 오랜 기간 인간사에 있어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해 왔다. 하지만 그것의 소유에 관해서는 그리 공평하지 않은 듯이 보인다. 아마 그런 문제점은 철학이라는 학문의 특성에 의한 것일지도 모른다. 철학은 모든 학문의 본질이며, 원리로서 작용을 하지만 일상에 있어서 실질적이고 자극적인 도움을 주진 못한다. 또한 그 내용 역시도 기존의 학문과는 차등되는 한 차원 높은 수준을 아우른다. ‘내용도 난해하고, 실질적인 도움도 그리 많지 않다’라는 점은 ‘아무나’ 할 수 있는 학문이 아니라는 점을 필연적으로 의미하게 된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부유하고 여유 있는 사람만이 철학을 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그런, 소위 귀족들이 아닌 사람들이 철학을 하였을 때는 가난과 같은 생계에 관한 문제점에 부닥쳤다. 그렇다면 철학을 특정 소수의 전유물로 인정을 해야 할 것인가? 그것에 대한 대답은 섣불리 할 수 없다. 왜냐하면 철학적 사색에서 주제가 되는 모든 문제들은, 모든 사람들에게서 그 관계성을 가지기 때문이다(그저 그런 사고에 대한 체계적인 전개가 힘들 뿐이다). 이런 점을 인지한 수많은 철학자들은, 철학은 특정 소수의 전유물이 아닌 모든 이가 향유할 수 있는 학문으로서 자리 잡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였다.


2. 본론
1) 계몽의 철학
우리 철학사의 시작에 있어서 소크라테스적·플라톤적 철학의 이념은, 우리의 행위를 주도하고 있는 개인적 견해들에 대한 뿌리를 찾아가는 사유로서 펼쳐졌다.
우리 철학사를 깊숙이 각인한, 특히 계몽의 철학을 형성해 낸 소크라테스적·플라톤적 이념은 개념적이고 논증적인 합리성이라는 특징으로 규정될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런 규정이, 모든 사람을 포괄할 수 있는 ‘모두의 철학’의 판단 기준에 대해서 이해 가능성과 명확성이 있을 것이라는 잘못된 생각에로 이끌 수 있다. 게다가 ‘모두의 철학’이란 모두에게 이해 가능하고 명확해야 하므로, 그것은 언어 방법적인 문제라고 여겨질 수 있다. 그러나 ‘모두의 철학’을 단지 언어적인 문제로만 해결하려고

참고 자료

철학교육(서광철학강의 23)

E.마르텐스 | 이기상 역 | 서광사 | 1989.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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