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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식코와 의료보험 민영화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영화 식코와 의료보험 민영화 관련 레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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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Ⅰ. 영화 식코
Ⅱ. 의료보험 제도와 의의와 필요성
Ⅲ. 건강보험 제도 부정적 내용
Ⅳ. 본인의 소감

본문내용

영화를 보면 치료비가 비싸서 집에서 찢어진 무릎을 꿰매는 사람, 아이가 열이 나서 병원에 달려갔지만 지정된 보험회사의 보험에 가입된 병원이 아니라서 아이와 함께 쫓겨난 후 헤매다가 결국 아이가 죽게 된 엄마, 교통사고를 당해서 구급차에 실려 간 후 치료를 받는데, 치료비 청구서에 구급차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아서 구급차 사용비를 내라는 어이 없는 청구서를 날리는 병원, 병원비가 다 떨어지자 환자를 보호소 근처로 갖다 버리는 병원과 사소한 세균성 감염조차도 보험 가입 거부사유가 되는 이상한 보험제도로 인해서 피해 받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를 의료민영화에 대한 폐단을 잘 설명해 주고 있었다. 이런 것들이 정말로 미국은 국민을 위한 정치를 말하는 진정한 민주주의 인가 생각이 됩니다. 또한 국민의 건강을 우선시 해야할 의사가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환자를 거부하는 모습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 것인가? 이들은 단지 그들이 의사라기보다는 자본의 노예가 되어서 그들이 가져야할 당연한 의무를 내버리고 있는 것은 아닐까 생각도 되었다. 영화 식코를 통해 미국의 의료보험에 대한 현실을 보는 우리로써는 남의 일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현재 우리 정부도 의료민영화를 추진한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즉 우리들도 미국의 중산층과 가난한 사람들이 아파도 돈 때문에 죽어가는 모습들을 영화에서 보듯이 우리도 경함 한다는 소리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영화에서 더욱이 아니러니 한 것은 마지막에 마이클 무어가벌인 퍼포먼스에서 미국해군 기지가 있는 관타나모에서 9.11테러 당시 자원봉사를 했던 응급요원들의 치료를 받게 해달라는 요청이 거부당하자, 바로 옆에 쿠바로 가서 치료를 받는 그들의 모습은 제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그것은 미국에서는 120달러로 파는 약이 쿠바에서는 5센트였기 때문. 심지어 그녀는 그것을 많이 사가면 안 되냐는 말까지 하는데. 그들은 쿠바의 병원에서 돈걱정 없이 치료를 받을 수 있다는 안도심과 눈물은 미국의 현 의료제도가 얼마나 심각한지를 말해주고 있습니다.

참고 자료

미국의 민영화정책과 사회서비스전달체계의 변화 김승현
국민건강보험과 민간건강보험의 보완적 발전모형
미국과 영국의 보건의료개혁 동향 비교분석 정영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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