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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터시, 케타민, 술, 담배, 커피 가 해로운 이유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엑스터시, 케타민, 술, 담배, 커피 가 해로운 이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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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엑스터시와 케타민의 해악
2.술-담배-커피에 구멍뚫린 충격 뇌 사진

본문내용

1. 엑스터시와 케타민의 해악

인기 배우 주지훈 등 유명 연예인 여러 명이 오남용 우려가 높은 마약의 투약과 공급을 한 혐의로 구속돼 충격을 주고 있다.

과거에는 코카인이나 헤로인처럼 비합법적인 약물이 주로 물의를 일으켜왔다. 이중 가장 심각한 골칫거리는 히로뽕 중독이었다.
그러나 최근에는 비교적 구하기 쉽고 복용이 용이한 엑스터시, 케타민과 같은 클럽약물(Club Drug)이 젊은 층에서 급격히 유행해 사회적 물의를 일으키고 있다.

◇ 엑스터시
엑스터시는 일명 `도리도리`라고 불리며 나이트클럽에서 춤을 추면서 많이 사용한다.
히로뽕의 일부를 변화시켜 환각작용을 강하게 만들었으며, 모양을 친근감 있게 만들어 미국에서나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연령대에서 많이 사용한다.
엑스터시를 사용했을 때 본인이 하는 것이 모두 옳다든지 친근감을 느끼게 되고, 맛, 시각, 냄새 등의 감각이 예민해진다.
엑스터시는 애초 1990년대에 식욕억제제로 개발되었다. 모양이 친근한 탓에 그럴싸해 보이지만 실상 뇌에 미치는 영향은 치명적이다.
최근 미국국립약물남용보고서에 의하면 원숭이 실험에서 단지 4일 동안 매일 2알만 투여해도 뇌의 중요한 신경섬유의 상당부분이 파괴된다.
특히 손상을 받는 부분은 세라토닌 신경다발인데, 이는 뇌에서 정서를 관장하고 있는 부분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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