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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습소감문 (내과병동)

저작시기 2008.01 |등록일 2009.06.05 | 최종수정일 2016.02.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성인파트 내과병동 실습 소감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간호과에 처음 입학했을 때부터 그냥 왠지 모를 병원실습에 대한 막연한 부담감이 있었다 .
그리고 드디어 5월 15일자로 2학년 첫 실습을 성빈센트 병원 내과 병동으로 가게 되었다. 실습을 가기 전부터 교수님이나 선배님들께 성빈센트 병원 내과가 특히나 까다롭고 힘들 거라는 말을 들었던 나는 실습도 하기 전에 걱정부터 되기 시작했다. 그렇게 나름대로의 기대 반 걱정 반으로 실습을 시작한 첫날은 정말 말 그대로 힘든 하루였다.
첫날 떨리는 마음으로 성빈으로 향한 나는 2주 동안 실습하게 될 내과병동 51W로 가서 간호사 선생님들께 인사를 드렸다. 평상시에도 병원을 거의 가 본적 없는 나에게 병원의 내과병동은 내가 생각 했던 거 보다 더 분주했다. 특히나 실습 학생 으로써, 또 내과병동의 간호 학생 으로써 내가 실습했던 내과병동은 지금 생각해보면 바쁜 시간 속에서도 환자와 , 보호자분들과, 정을 나눌 수 있었던 곳 이었던거 같다.
첫 실습을 시작하면서 나는 “환자들이 내가 아직 간호 학생이니까 귀찮아하면 어쩌지” “환자들이 내가 모르는걸 물어보면 어쩌지 ” 행여 긴장한 탓에“간호사 선생님의 말을 못 알아 들어 실수 하면 어쩌지” 라는 별별 걱정에 환자를 대하는데 있어 조심스러웠다. 그리고 그렇게 나의 조심스런 실습은 시작되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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