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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분류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0원

소개글

한 학기 동안 서울에서 직접 찍은 권운, 권적운, 권층운, 층적운, 난층운, 적운 사진 첨부 및 자세한 설명입니다.
급하게 구름 사진이 필요한데 없는 분은 가져다 쓰세요. (총 10장)
네이버 이미지에서보다는 COPY 가능성이 적을테니깐^^

목차

권운 : [그림5] [그림6] [그림9]
권적운 : [그림1] [그림3]
권층운 : [그림2]
층적운 : [그림10]
난층운 : [그림7]
적운 : [그림4] [그림8]
<관측시 기상상황> 장소: 서울
참조

본문내용

권운 : [그림5] [그림6] [그림9]
털구름 ·새털구름 ·견운(絹雲)이라고도 한다. 기호 Ci(Cirrus는 실타래, 섬유라는 의미이다). 희고 섬세한 느낌을 주는 줄무늬 또는 명주실 모양의 구름으로, 5∼13km의 고도에서 생긴다. 빙정(氷晶)으로 형성된 구름으로, 발생한 위치에서 뒤쪽으로 빙정의 줄이 흘러내리는 것처럼 보인다. 권운의 모습은 다양하여 직선 모양, 끝이 둥글게 말린 것, 방사선 모양으로 흩어진 것 등이 있으며, 구름층이 얇기 때문에 바람에 의해 시시각각 모습을 바꾼다. 늘 전체를 뒤덮는 경우는 적으며, 빙정의 구름이지만 태양이나 달 주위에 완전히 둥근 무리[暈]를 발생시키지는 않는다. 운이 비를 내리게 하는 경우는 거의 없지만, 태풍이나 강한 저기압 전선이 다가오기 바로 직전에 다양한 권운이 출현할 때는 가끔 적은 양의 비를 동반하기도 한다. 권적운 등의 미류운(尾流雲)에서 권운이 될 때가 있고, 적란운의 꼭대기에서 흐르듯이 뻗치는 줄 모양의 구름도 권운이다. 적란운이 소멸될 때 꼭대기의 얼마 동안 부유하는 경우가 있다. 대부분 맑은 날씨에 나타난다.

권적운 : [그림1] [그림3]
털쌘구름 ·비늘구름 ·조개구름 ·견적운(絹積雲)이라고도 한다. 기호 Cc. 작은 덩어리의 흰구름이 마치 상어의 등에 박힌 점처럼 널려 있거나 많은 조개들이 촘촘히 흩어져 있는 모양이다. 보통 5∼13 km 고도에서 발생한다. 빙정(氷晶)으로 된 구름일 때도 있지만, 과냉각(過冷却)된 물방울의 구름일 때도 있는데, 이럴 때는 급속하게 빙정으로 변한다. 가끔 태양이나 달빛에 의하여 광관현상(光冠現象)이나 채운현상(彩雲現象)을 일으킨다. 흔히 하늘 전체를 가리기도 하지만, 지속성이 있는 안정된 구름이라고는 할 수 없다. 권적운에 미류운(尾流雲)이 생기고, 그것이 줄무늬를 이루는 권운이 될 때도 있다

참고 자료

http://blog.naver.com/jinsunbooks?Redirect=Log&logNo=6002368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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