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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A

내 치즈는 내가 옮긴다

저작시기 2008.06 |등록일 2009.06.05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목차

序論
本論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2. 내가 문제인가 직장이 문제인가
3. 늦었다고 생각할 때가 가장 빠른 때다
4. 탈출하기 전 해야 할 일들
5. 실전 돌입!
6. 이제부터 꿈꾸던 삶이 시작된다!
結論

본문내용

● 서론

삶이란 한 없이 변화를 주면서 변화되는 환경 속에서 남들보다 뒤떨어지지 않게 변화의 연속성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 한곳에서 삶을 만족하며, 변화가 없는 삶은 우리를 도태의 길로 들어서게 하는 주범이다. 특히 요즘 세상처럼 정보매체의 발달로 사회가 급변하고 있고, 그에 따라 사회 전체의 구성요소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크다는 것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것이다. 개인도 이렇게 큰 변화에 민감한 반응을 갖게 되는데, 경쟁사회에 노출되어 있는 우리 기업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변화하지 않으면 외부환경에 올바르게 대처하지 못하고 도산의 길로 가는 경우를 우리는 많이 보아 왔을 것이다.
직장인 이라면 누구나 2000년 한해 출판계를 강타했던 책 “누가 내 치즈를 옮겼을까?”를 기억할 것 이다. 지금도 “변화”라는 화두는 여전하지만, 변화의 요구는 이제 일상화되었고 우리의 고민은 더욱 깊어졌다. 이 책에서는 완전하게 달라진 환경에 대응하는 방식을 한 차원 높은 수준에서 제시한다. 우리는 왜 아직 옮겨진 치즈를 찾지 못했을까? 저자는 변화의 요구에 휩쓸려 자신이 원하는 치즈가 무엇인지, 왜 치즈를 얻어야 하는지 정확하게 알지 못한 채 무작정 치즈를 찾아 떠났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그리고 이제는 자신이 원하는 것과 자신의 현실을 냉정하게 인식해야 한다고 저자는 잘라 말한다.
이 책에서 저자는 이해하기 쉽도록 두 가지 치즈를 제시한다. 하나는 “다른 사람이 만들어주는 치즈”이고 다른 하나는 “자신이 만든 치즈”다. “다른 사람이 만들어준 치즈”는 월급과 같이 일정한 때가 되면 주어지지만 그 양이 풍족하지는 않은 치즈이고, “자신이 만든 치즈”는 스스로 고생을 해가며 만들어야 하지만 성공할 경우 풍족한 양이 주어지는 치즈다. 직장에서 탈출할 때가 되었다는 것을 감지했음에도 불안한 미래가 두려워 치즈 만들기를 망설였던 사람들에게 충분한 용기와 자신감, 그리고 구체적인 방법을 시하는 책이다.

▣ 저 자
리처드 템플러 Richard Templar 여행업체, 대형마트, 대학연합, 카지노 등 다양한 사업 분야에서 30년 넘게 경영 관리자로 일했다. 지금은 칼럼니스트이자 경영 컨설턴트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는 ≪Fast Thinking≫ 시리즈와, ≪The Rules of Work≫, ≪Rules of Management≫ 등이 있다.

꿈꾸는 것이 가능하다면 그 꿈을 실현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 모든 것이 작은 생쥐 하나로 시작됐다는 것을 기억하라.
<월트 디즈니>
● 본론
1. 출근하는 발걸음이 무거운 당신에게
“ 끌고 밀고 나가는 힘은 이성이 아니라 희망이며, 두뇌가 아니라 심장이다”_[도스토예프스키]
 우리를 덫에 가두는 치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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