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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B

식음료시장 곡물이 대세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무료

소개글

식음료 업계에도 「복고 열풍」이 거세다.
거친 질감으로 인해 예전에는 꺼려했던 곡물이 이제는 소화를 돕고, 노화 방지 등 미용에 좋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식음료 각 분야에서 이들 곡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곡물이 제과 제품에 사용된 경우는 종종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제과․제빵 제품에서부터 음료, 아이스크림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곡물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곡물 바람이 가장 센 곳은 음료 분야다. 특히 이들 제품은 2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하면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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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식음료 업계에도 「복고 열풍」이 거세다.
거친 질감으로 인해 예전에는 꺼려했던 곡물이 이제는 소화를 돕고, 노화 방지 등 미용에 좋다는 소문이 퍼지면서 식음료 각 분야에서 이들 곡물을 활용한 제품 출시가 이어지고 있다.
그 동안 곡물이 제과 제품에 사용된 경우는 종종 있었다. 하지만 이제는 제과․제빵 제품에서부터 음료, 아이스크림에 이르기까지 각 분야에서 곡물의 인기가 식을 줄 모르고 있다.
곡물 바람이 가장 센 곳은 음료 분야다. 특히 이들 제품은 20대 여성을 주요 타깃으로 하면서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곡물 음료 시장의 선두주자는 검은콩 음료이다.
큰 인기를 누렸던 혼합차 열풍을 검은콩이 넘겨받았다고 할 정도로 그 인기가 높다. 대표적으로 해태음료의 「까만콩차」와 동아오츠카의 「블랙빈테라티」가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검은콩의 일종인 서리태와 서목태를 활용한 이들 제품은 혼합차와 옥수수수염차의 인기에 이어 음료 시장의 새로운 트랜드로 급부상하고 있다.
검은콩 음료의 인기 이전에 인기를 끌었던 보리 음료에 대한 소비자 관심도 여전히 높다. 웅진식품이 선보인 「하늘보리」가 인기를 끌자 롯데칠성음료와 동서식품도 보리 음료를 선보이며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기린은 최근 「귀리 통팥 호빵」, 「찹쌀유과」에 이어 호밀, 옥수수, 보리, 메밀, 귀리 등으로 만든 「칠곡식빵」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기린 측은 이 제품에 대한 반응을 살펴보면서 다양한 형태의 곡물빵을 선보인다는 계획을 잡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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