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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성어 속담 뜻 풀이

저작시기 2008.08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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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가난이 스승이다: 가난하면 이를 극복하려는 의지와 노력이 생기므로 가난이 주는 가르침도 스승과 같은 역할을 한다는 의미.



가는 날이 장날: 생각하지 않고 간 날이 마침 장날이었다는 말이니, 뜻밖의 일이 공교롭게 잘 들어맞을 때 하는 말.



가는 정이 있어야 오는 정이 있다: 상대방이 잘해 주기를 바란다면 먼저 상대방에게 잘해 주어야 한다는 뜻.



가랑비에 옷 젖는 줄 모른다: 작게 내리는 가랑비에 옷이 젖는 줄 모르게 젖는다는 것이니, 조금씩 재산이 없어지는 줄 모르게 줄어드는 것을 말한 뜻.



가루 팔러 가니 비 온다: 가루 장사를 가면 바람이 불어 가루를 날려 버린다는 뜻으로, 이 세상의 일이라는 것은 뜻대로 되지 않고 엇나가는 수가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뜻대로 되지 않고 자꾸 꼬이기만 하는 것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가재는 게 편이다: 가재도 게와 모양이 비슷하기 때문에 게 편을 든다는 말이니, 서로 비슷한 것끼리 한편이 된다는 뜻.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 없다: 가지가 많은 나무는 늘 바람에 흔들리듯, 자손이 많은 부모는 늘 근심이 떠나지 않는다는 뜻. 근심 걱정이 그칠 날이 없는 상황을 두고 하는말.





간에 붙었다 쓸개에 붙었다 한다:자기 이해만 계산해서 체면과 인격은 생각하지 않고, 자기 에게 이로운 데로운 붙어 아첨하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갈수록 태산: 어려운 일을 당하였는데, 일이 풀리지 않고 점점 더 어려워만 되어 간다는 뜻.태산같은 장벽이 가로 놓여 갈수록 험난하다. 갈수록 힘들고 어려운 지경에 처하게 됨을 이르는 말.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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