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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중신학과 디아코니아(Diakonia) - 안병무와 서남동

저작시기 2009.06 |등록일 2009.06.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민중신학과 디아코니아(Diakonia) - 안병무와 서남동

목차

들어가며
Ⅰ. 민중신학에 대해(서남동의 신학을 중심으로)
민중에 대한 서남동의 이해
민중신학의 신학방법론
1. 두 이야기의 합류
2. 사회경제사적 방법과 문화사회학의 방법
3. 탈신학과 반신학

Ⅱ. 안병무의 민중신학에 나타난 디아코니아적 요소
1) 공동체에 대한 추구
2) 한국디아코니아 자매회

Ⅲ. 민중신학의 디아코니아신학의 만남
1) 박재순의 밥상공동체
2)서남동의 한의 사제
3)민중교회

나가며

본문내용

들어가며
모든 신학은 실천의 장과 연결되어야 한다. 실천의 장을 잃게 되면, 힘을 잃게 된다. 1970-80년대 한국이라는 특수한 환경과 상황에서 나온 민중신학은 사회개혁과 변혁을 위한 저항신학, 실천적 신학으로 커다란 역할을 하였다. 이를 통하여 억압당하던 민중들이 역사와 문화 속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디아코니아 신학 역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긍휼에 관한 증언이자 모든 인간을 향한 하나님 사랑의 증언이다. 이러한 섬김은 단지 가슴과 입으로만 증언되어서는 안 되며 행동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본 발제는 이런 공통점을 가지고 있는 민중신학과 디아코니아신학의 연결고리를 찾는데 목적이 있다.
본 발제의 순서는 민중신학에 대해 소개한 후(서남동의 신학을 중심으로) 안병무의 민중신학에 나타난 디아코니아적 요소에 대해, 마지막으로 민중신학과 디아코니아신학의 만남에 대해 이야기하도록 하겠다.

Ⅰ. 민중신학에 대해(서남동의 신학을 중심으로)
디아코니아는 예수그리스도 안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긍휼에 관한 증언이자 모든 인간을 향한 하나님 사랑의 증언이다. 이러한 섬김은 단지 가슴과 입으로만 증언되어서는 안 되며 행동과 삶으로 나타나야 한다. 민중신학과 디아코니아 관계 속에서 민중은 누구인가? 라는 물음에는 ‘민중’자체가 유동적이고 복합적인 살아있는 실체이기 때문에 쉽게 설명되거나 정의할 수는 없다. 민중을 정의하면 민중을 객관화 하는 것이 되고, 민중을 객관화 하면 민중에게 굴레를 씌우는 것이 되고, 살아 있는 민중을 그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보기 때문이다.
민중에 대한 서남동의 이해
서남동은 김지하의 민중개념을 “하나님과 땅과의 계약상대(Partner)이며 창조와 역사에 있어서 하나님 공의 회복의 담지자 내지 작인(Agent)”이라고 요약하면서 생산의 담당자이며 고난당하는 자라고 한다. 또한 민중이란 현실의 구조악에 의해 천민 죄인이 된 사람들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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